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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부부간에 사랑으로 가정을 살립시다.
(가정이 원만하면 세상에 문제들이 없습니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3/11/20 [16:4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함양신문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사랑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 있을까요. 

지구상에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지만 생명이 붙어있는 만물은 암수가 있습니다. 

암수가 있기에 암수의 사랑으로 번식이 되고 번식으로 인해서 만물이 번성하여 종류별로 종족이 계속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이 만물을 다스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창조 주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 형상으로 인간을 만드셨는데 인간들이 일반 동물보다 못 한 일들이 요즘 세상에 너무 많아서 인간이 살아가는 모양새를 보면 어떻게 말로 할 수 가없는 지경에 도달한 세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든 생물들이 어미가 새끼를 키우는것을 사람들은 많이 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동물과 생물들이 얼마나 새끼를 잘 키우는 모습들을 많이 보는데 요즘 세상에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요. 요즘 가정사 사람이 사람으로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을 짐승에 비해서 글을 쓰는 자체가 정말모순이 있지만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쓰면서 어떻게 표현을 해야 좋을지 정말 저도 사람으로서 어떤 방법으로 글을 썼으면 좋을지 제가 세밀하게 말씀 안드려도 저의 글을 보시면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어째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서 앞날의 세상이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없어야하는데 지금의 부모님들 모두를 말씀 드리는것은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정말 정신을 차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제목을 부부간에 사랑으로 가정을 살립시다 라고 하면서 저의 글에서 가정은 인생 삶의 보금자리로서 부부간에 지극한 사랑으로 착한 자녀들을 낳아 전심전력을 다해서 키워야 하는데 요즘 세상 부모의 하는 일이나 자녀들이 하는 일들이 사람으로서 상상이 되지 않으며 참으로 세상살이가 왜 이렇게까지 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여성 가족부를 부부가정가족부로 명칭을 바꾸어 옛날 못살던 시대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새마을을 성공적으로 성공을 기키셨는데 앞으로는 정신운동으로 가정을 살려서 세상이 변화가 되는 가정을 살리는 일에 국력을 집중시키는 일들이 있어야 인간의 근본삶이 살아난다고 확신 합니다. 

보금자리 가정에서 부모가 올바르게 자녀들을 잘 키운다면 사회에 무슨일이 있을까요.

 

가정에서 자녀들을 잘 키운다면 사회에 문제들이 없을 것이고 자녀들이 이 나라를 이끌어갈 재목들인데 가만히 보고만 있으면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 나라의 근본을 다스려야 됨을 말씀 드리면서 가정에 문제들을 바르게 잡아나가는데 국력을 집중해서 국민의 근본이 가정임을 알고 집중적으로 다스리는 것이 앞날의 대한민국이 바르게 되어지는 일이라고 확신합니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정신을 번쩍 차려야 될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라나라뿐 아니라 지구촌 전세계가 각국에 사람들이 살면서 자연을 한없이 파괴를 하여 자연의 파괴로 인하여 기후변화로 이어져 만물이 제 갈길을 잃어가고 있음에 뚜렸한 대책이 없이 정신을 차리지 못 할지경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각 나라별로 평온한 나라들이 없고 내전과 나라별로 전쟁이 일어나 편가름식이 되어 사람 죽이는 살상무기만 만들어 가면서 서로가 위협속에서 으르렁 거리는 지구촌의 현실. 앞날의 세계도 문제덩어리.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가정에서부터 상식이하의 일들이 매일 매일 시도때도 없이 발생하면서 묻지마 범죄가 날로 심각단계에 마약 술 도박 악의근원을 차단하지 못하고 그냥 살아가는 세상.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기에 세상 끝자락에 서있는 느낌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시대에 모든 사람들이 정신을 차려야 되는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에 나라들마다 가정교육이 제일 중요한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의 삶은 근본인 가정에서 부터 정말 잘 다스려야 됨을 항상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모든 삶의 원천을 다스려야 하는 것을 말씀 드리며 시간이 걸리고 늦더라도 근본적인 것을 원만히 잘 해나갈 때 사회는 평온할 것이고 각 가정에 문제들이 없어질 때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각국이 인간들 간에 좋은 삶이 되리라 확신해봅니다. 사회에 너무 많은 일들이 벌어지니까 어지러운 세상이 되어지는거 같습니다. 좀 늦더라도 차근차근 가정에서부터 안정을 찾아가도록 여성가족부를 부부가정가족부로해서 국가에서 전심전력을 다하여 모든 가정들이 노소를 불문하고 부부간에 문제가 없이 어린자녀들 바르게 키우는 일들부터 정신문제 새마을사업이 제이의 정신새마을 명칭을 만들어 세계적인 대한민국의 삶의 발판이 세계를 다시 한 번 놀라게 하는거 대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저의 소견으로 말씀드리면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위상이 하늘높이 애드벌룬과 같이 공중에 높이 오르기를 기대하는 글을 써봅니다.

 

허사가 되지 않는 가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제목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도 부족한 글이지만 다소 보탬이되는 국가 발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항상 모두가 감사 감사 하면서 더불어사는 세상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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