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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기독교연합회 주관 연말연시 시가지 경관조명 및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행사 개최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12/03 [18:27]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과 함양군기독교연합회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행사를 갖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빛이 되길 소망했다.

 

함양군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3일 오후 5시 시외버스터미널 로터리에서 열린 연말연시 시가지 경관조명 및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행사에는 서춘수 함양군수와 황태진 군의회의장, 김재웅 도의원 및 군의원, 최성봉 기독교연합회장(병곡 광월교회)을 비롯한 함양군기독교연합회 임원, 군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이날 점등식 행사는 찬송 및 기도, 성탄메시지, 축도 등에 이어 참좋은우리교회의 축하 찬양, 축사, 축하찬양, 점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춘수 군수는 축사에서 “오늘 시가지 경관조명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2021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2022년의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라며 “오늘의 불빛 하나하나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함양군의 관문인 시외버스터미널 로터리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이날부터 내년 2월3일까지 불을 밝히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군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청에서 시외버스터미널 구간, 함양중학교에서 1교 사거리 구간, 그리고 낙원사거리에서 보건소 로터리 구간에 경관조명이 설치되었으며, 시내로 들어오는 주 입구인 한우프라자 앞 로터리 등 3개소에는 성탄 메시지와 새해 인사말을 설치하는 등 곳곳에서 연말 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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