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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로봇랜드, 창원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6일부터 1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시간 변경
◈운영시간 변경과썸머페스티벌 일부 변경 및 실내 체험관 조정 운영, ◈ 현재까지 코로나 감염 사례 전무한 로봇랜드. 자체 방역 체계 재점검 실시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8/05 [20:11]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남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이하 로봇랜드)는 창원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기준이 4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로봇랜드 운영시간을 변경한다. 4단계 거리두기 기간인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로봇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진행 중이던 썸머페스티벌과 실내 로봇체험시설 운영도 거리두기 격상에 맞추어 변경된다.

 

로봇랜드 썸머페스티벌,‘뮤직 앤 워터쇼’로 변경 운영 

지난 7월 3일 시작한 로봇랜드 썸머페스티벌은 작년 대비 풍부해진 특수효과와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8월 6일부터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메인 콘텐츠였던 물총 배틀 ‘워터워 시즌2’를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워터캐논 등 특수효과와 신나는 음악으로 구성된 ‘뮤직 앤 워터쇼’로 변경하여 16일까지 운영한다.

 

창원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관람형 중심의 체험관 운영 

로봇랜드는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는 기간동안 실내 로봇체험관도 유동적으로 운영한다. 코로나 감염 우려가 있는 탑승·체험형 시설보다 감염 우려가 적은 관람형 시설인 ‘로봇 판타지아’와 ‘해양로봇관’ 2개 관을 중심으로 일부 운영하면서 매시간 고객 주요 동선 및 접촉 부위 소독, 방역수칙 수시 안내 등 적극적인 코로나 감염 예방 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여름시즌을 맞아 준비한 ‘고객 무더위 쉼터’는 폭염으로 지친 고객들에게 무더위 쉼터로서 호평을 받고 있다.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되더라도 고객 무더위 쉼터는 계속해서 운영한다.

 

코로나 발생 이후 지금껏 단 한 건의 코로나 감염 사례가 나온 적 없었던 로봇랜드는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맞춰 더 철저한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하게 즐길 수 있는 로봇랜드로 다가 갈 것이다.

 

로봇랜드의 방역 활동과 썸머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로봇랜드 홈페이지(robot-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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