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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엑스포 대비 산삼주제관 주변 정비에 만전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6/03 [16:29]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에서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앞두고 메인 무대가 될 주제관 주변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최근 산삼주제관과 임산물항노화테마원을 연결하는 산책로에 조성된 경관터널에 덩굴성식물인 ‘열매마’를 식재하여 관광객들의 볼거리 및 휴식공간제공 등 엑스포 행사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힐링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열매 마는 ‘하늘마’라고도 불리며, 땅속에서 자라는 일반마와 달리 덩굴성으로 병해충에 강해 특별한 관리 없이 잘 자라는 편으로 엑스포 기간 중에 절정에 달해 햇빛을 가리는 차광효과 또한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군은 주제관 인근의 임산물항노화테마원 주변에 수목전정 및 퇴비살포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방문객 및 군민들에게 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엑스포 주 행사장 주변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찾는 방문객 및 군민들에게 청정한 함양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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