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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는
매서운 동장군이
문턱을 넘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이도 콜록
어른도 콜록
그 봐요
보일라 불 올리고
목도리 하나 더 두를걸
겨울은
늘 말없이 불청객으로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시인은
경남함양유림
경영학박사(단국대)
연안문학부회장
ROTC10기 문화예술이사
배재대학교겸임교수 역임
시집, 포기하지 않은 꿈
시인연대사화집외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