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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함양군의회 군의원 선거 출마 희망자들에게 들어 본다’

함양신문 | 기사입력 2026/01/19 [10:39]

‘6.3 함양군의회 군의원 선거 출마 희망자들에게 들어 본다’

함양신문 | 입력 : 2026/01/19 [10:39]

  <사진(가다나순) :좌측 상단부터 강신택, 강정수, 김지성, 김창한, 노기환, 박시윤, 박용운, 배우진, 서영재, 성병흔, 신양범, 양인호, 정현철, 하경수, >

 

 

- 공통질의 4개문항 -

  

1. 프로필과 자기소개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가나다순

 

 

강신택 함양군의원 후보(1980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저는 지곡면에서 나고 자라 현재까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강신택입니다.

함양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국립경상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 수학하며, 지역 산업과 농림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제8대 함양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으로서 지역과 중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농업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농업인 출신 정치인으로서,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농촌에서 살아오며 체감한 문제는 분명했습니다. 현장의 절실한 요구가 정책과 예산으로 제대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었습니다.

제8대 군의회에서 활동하며, 특히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지역 숙원사업을 직접 챙기면서 의원이 얼마나 발로 뛰느냐에 따라 지역 변화의 속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실천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계속 이어가야겠다고 판단해 다시 한 번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지곡·안의·서하·서상 지역의 가장 큰 과제는 안전과 생활편의, 그리고 농촌형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8대 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재임 당시, 지곡면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다목적실내체육관 조성을 위해 관계 부서와 수차례 협의하며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힘썼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복지 공간 확충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잦은 교통사고로 주민 불안이 컸던 지곡면 삼거리 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통행 안전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앞으로도 ▶교통안전 취약지역 개선 ▶생활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농업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숙원사업 해결에 집중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뛰어다녔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지곡·안의·서하·서상 어디에 사시든 “살기 불편하지 않은 함양”을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마지막까지 챙기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강정수 함양군의원 후보(1965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 함양종합고등학교(現함양제일고) 졸업

 경상대학교(現 경상국립대학교) 농과대학 농화학과 졸업

 (前) 천령문화제 사무국장

 (前) (사) 함양군장학회 이사

 現 함양농약종묘사 대표

30여년 넘게 함양읍에서 농약사를 운영하면서 농업인분들과 서민들의 사랑방처럼 자연스럽게 현장형 생활정치를 몸으로 겪어 왔습니다. 농업인들의 애환과 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작황의 불안정, 판로의 어려움, 고령농가의 현실등 함양농업 현장 곳곳의 문제를 보아왔습니다.

천령문화제 사무국장, 다볕청소년오케스트라 후원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문화와 청소년 활동에도 깊숙하게 관여하여 지역경제, 관광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문화와 교육이 있어야 지역이 산다는 신념도 굳혔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저에게 세 번의 출마와 세 번의 낙선이 실패가 아닙니다. 오히려 주민이 무엇을 중요시 생각하는지 더 깊이 이해한 시간이였습니다. 주민들이 묻는 핵심은 항상 하나였습니다. 이 사람이 정말 우리 지역의 삶을 아는가입니다.

매일 만나는 농민과 주민분들의 진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정치란 정책이전에 사람의 문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 네 번째 도전은 그 배움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간입니다. 더 단단해졌고 주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준비도 더 구체적입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우리 함양은 인구감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그 여파가 지역경제, 교육, 상권 공동체가 동시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줄면 농업기반이 약해지고 상권이 힘을 잃고 학교와 지역 공동체도 흔들립니다.

단순히 인구수가 줄어든다가 아니라 지역의 활력이 약해지고 있다는데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인구, 경제위기, 농업기반, 생활인프라, 청년체류전략 등 전체 구조를 바꾸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농업, 경제, 문화, 인구정책은 하나로 묶는 통합 대응이 필요합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저는 주민여러분께 현장을 가장 잘아는 사람 그리고 말보다 실천으로 보이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농약사를 운영하면서 농업인들과 어르신들의 생활 이야기를 듣으며 상인들과 지역경제 고민을 나누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며 살아왔습니다.

특정계층이 아니라 전체의 삶을 조금은 더 가까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함양의 변화가 시작되는 첫 단추를 끼우는 과정입니다.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고 청년이 떠나지 않고 돌아오며 농가소득이 안정되는걸 체감하는 변화... 그 변화를 만드는 군의원 되겠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김지성 함양군의원 후보(1980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병오년 새해에는 붉은 말처럼 힘차고 활기찬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함양에서 나고 자라 현재 안의면에 살고 있는 진정한 함양 토박이, 김지성입니다.

이번에 함양군의회 다선거구(서상, 서하, 안의, 지곡) 군의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지성입니다. 1980년생으로 올해 마흔여섯을 맞이했지만, 함양의 밝은 미래를 향한 열정만큼은 그 누구보다 뜨겁다고 자부합니다.

이 열정은 단순한 마음만은 아닙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유세본부장을 맡아 현장을 책임지며 실천력과 리더십을 확실히 검증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더불어민주당 함양군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으로서 젊은 시각으로 지역의 내일을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자의 신분으로 함양 주민의 삶을 직접 취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듣고 기록해왔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더불더불 봉사단부단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그리고 안의면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함양을 넘어 경남, 나아가 통일까지 생각하는 폭넓은 시야로 나눔과 봉사,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함양을 너무나 잘 알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내는 현장형 인물, 바로 저 김지성입니다.

군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챙기는 생활 밀착형 군의원으로서, 오직 실행과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군정에 제대로 전달하는, 진짜 현장형 일꾼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함양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아오며, 저는 우리 지역의 빛나는 가능성과 아쉬운 현실을 늘 함께 마주해 왔습니다.

주민들이 겪는 작은 불편함부터, 청년들이 하나둘 고향을 떠나고 어르신들만 남아가는 안타까운 현실까지. '어쩔 수 없다'는 말 뒤에 숨겨진 문제들을 보며, 이제는 누군가 나서서 책임지고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동안 당 활동과 선거 현장, 그리고 봉사 활동을 통해 행정과 정치가 주민의 삶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동시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제는 밖에서 지켜보는 것을 넘어, 직접 책임지는 위치에서 군민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입니다.

저는 군의원이라는 자리가 결코 거창한 명예직이 아니라, 군민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보듬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정확히 전달하고, 말만이 아닌 '실행''결과'로 신뢰받는 군의원이 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함양의 오늘을 든든히 지키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군의원으로서 군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 저는 우리 함양군의회 다선거구(서상, 서하, 안의, 지곡)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민원을 '지역 활력 저하와 인구 소멸 위기'라고 단언합니다. 이는 함양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이자, 수많은 생활 민원의 근본 원인입니다.

젊은 인구 유출과 고령화로 인해 지역 경제는 활력을 잃고, 교육·의료·문화 인프라 역시 위협받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일자리가 없다', '병원 가기 어렵다',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는 절박한 목소리를 자주 접했습니다. 이 모든 불편함은 인구 감소의 결과였습니다.

따라서 떠나는 청년을 붙잡고 돌아오게 하며,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실질적인 경제 정책 마련이 가장 시급하다고 봅니다.

저는 혁신적인 대안으로 정부의 '햇빛소득' 사업을 제안합니다. 유휴 부지나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여 지역 에너지를 자립하고, 그 수익을 주민이 함께 나누어 어르신들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선 편안한 경제생활을 가능하게 하고, 창출된 수익을 다시 복지·의료·이동 지원 사업에 재투자하여 재정 부담 없이 서비스 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복지와 경제를 따로 보지 않고, 수익 창출과 생활 밀착형 복지가 함께 가는 시너지 효과가 지금 함양에 가장 필요한 해법이라 확신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고, 군민과 소통하여 함양에 다시금 생기가 돌게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저의 소명입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존경하고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저는 함양에서 나고 자라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아온 함양 사람입니다.

이 지역의 어려움과 가능성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청년들은 떠나고 어르신들은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생활의 불편과 어쩔 수 없다는 말이 반복되는 것을 보며 이제는 누군가 책임지고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군의원은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군민의 불편을 내 일처럼 챙기고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작은 민원 하나라도 가볍게 넘기지 않겠습니다.

어르신들께는 걱정 없는 노후를, 젊은 사람들에게는 떠나지 않아도 되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약속보다 실천으로, 말보다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함양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는 길에 늘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진심 하나만큼은 분명합니다함양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한 함양군의원 후보(1971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저는 김창한입니다. 1971년 3월 8일생으로, 현재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학당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함양초·중학교를 졸업하고 거제고등학교를 거쳐 대구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제일은행과 한일생명에서 근무했으며, 엘리트 축구단 활동 경험도 있습니다.

2004년부터 2020년까지는 함양군청 청원경찰로 근무하며 체육시설 관리와 군민 체육 지원 업무를 담당했고, 2020년부터 현재까지는 함양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체육회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고 50여 개의 각종 대회를 주관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함양청년회의소, 함양군축구협회, 경남축구협회, 학교체육발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국민의힘 중앙위원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저는 고향 함양으로 돌아와 정착한 지 어느덧 27년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가정을 꾸리고 이웃과 삶을 나누며 살아오면서, 함양은 저에게 단순한 고향이 아니라 삶의 터전이자 책임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지역의 변화와 한계, 그리고 주민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행정과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현실을 보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제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함양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며 예산 편성, 종목단체 및 읍·면 체육회와의 협의, 유관기관과의 조정 등 행정의 실제 작동 과정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단순한 체육행정이 아니라, 군민의 요구를 어떻게 정책으로 연결시키는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또한 20년 넘게 사회체육 현장을 지켜보며, 사회체육이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의료비 절감과 복지비용 완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군 살림 정책이라는 점을 체감해 왔습니다. 각종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는 외부 방문객 증가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체육시설 운영은 일자리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이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이 지역에서 살아온 사람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말만 하는 의원이 아니라 예산과 조례 하나하나를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게 만드는 군의원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함양읍·병곡면·백전면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가장 큰 과제는 인구 감소와 급속한 노령화입니다.

이는 단순히 인구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농업, 상공업, 자영업, 서비스업 등 지역 산업 전반이 함께 위축되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가. 함양읍 정책

함양읍은 군의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유동인구 감소로 상권 침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상점과 자영업이 어려워지면 일자리가 줄고, 이는 다시 젊은 세대의 유출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또한 늘어나는 빈집 문제와 상림 주변 행사 시 주차난도 주민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빈집플레이’ 정책을 통해 철거형·수선형 사업을 병행해 빈집을 주차장이나 주민 활용 공간으로 전환하고, 상림 주변 주차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하나 시급한 문제는 함양읍 거면지역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입니다. 이는 오랜 기간 주민 불편을 야기해 온 사안으로, 귀촌·귀농 정책의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합니다.

축산농가의 생업도 중요하지만, 악취 저감 시설 지원과 분뇨 처리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병곡면과 백전면 역시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번기 일손 부족, 후계 농업인 감소, 생활 서비스 축소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인구 감소 문제를 모든 정책 판단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일자리·주거·복지·체육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제가 추진해 온 함양군 고등부(U-18) 축구팀 유치를 통해 현재 백전면 두레원에 60여 명의 선수들이 생활하며 지역경제와 인구 유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례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나. 병곡 면민을 위한 농업 정책

현재 함양군 양파 농가가 가장 크게 체감하는 어려움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양파는 파종과 수확 시기에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하지만,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인부 구하기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인건비 부담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양파 값이 좋아도 “남는 게 없다”는 말이 현장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함양군에서 시범 운영 중인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스마트기계화 모델)’ 대상지에 병곡면을 반드시 포함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 농기계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양파의 육묘부터 경운·정식·관수·방제·수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정밀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분석에 따르면,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종합 적용할 경우

· 양파 생산성은 최대 40% 증가,

· 노동력은 최대 70% 절감,

· 10a(약 300평)당 165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병곡면이 반드시 이 시범지구에 포함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습니다. 

다. 백전 면민을 위한 농업 정책

백전면의 자랑인 오미자는 맛과 향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주로 설탕에 절이는 전통적인 ‘청’ 형태로 소비되어 왔고, 최근 당 섭취를 줄이려는 건강 소비 트렌드 속에서 소비 확장에 한계를 겪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전 오미자 안심당(Zero-Sugar) 가공센터」 건립을 군에 적극 건의하겠습니다.

이 가공센터는 개인 농가가 갖추기 어려운 가공·위생·포장 설비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농가가 직접 저당·무당 오미자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백전 오미자가 단순히 ‘좋은 농산물’을 넘어 ‘지속적으로 소득을 창출하는 농산물’로 자리 잡도록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기후 변화로 인해 곶감 등 건조 작물의 전통 자연건조 방식이 점점 불안정해지고 있는 만큼, 스마트 건조시설을 갖춘 공동작업장 조성도 함께 추진하여 농가의 품질 안정성과 소득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라. 청정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자연보호 활동의 제도적 운영체계 마련

함양군 농산물이 전국 최고로 평가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은 단순히 ‘맛’이 아니라, 농산물이 자라고 있는 ‘환경에 대한 신뢰’에 있습니다.

저는 군의원 후보로서 이 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함양군자연보호중앙연맹과 협력하여, 농경지 주변, 하천, 산림을 대상으로

플로깅, 영농폐기물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 계절별·구간별 정화 구역을 지정하고

·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행정 시스템과 조례를 마련하여 토양과 수질 오염을 사전에 차 단하겠습니다.

지역의 자연을 지키는 일은 곧 농가 소득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예산 확보와 제도 정비를 통해,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이 ‘청정’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청정 생산지 함양’이라는 브랜드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저는 함양군의 현재와 미래가 제 삶의 일부이자 반드시 제가 책임져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인구 감소와 노령화는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지만, 우리가 함께 지혜를 모은다면 반드시 길은 있다고 믿습니다.

사회체육은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고 공동체를 강화하는 동시에, 청년이 지역과 연결되고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해법입니다.

저는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어르신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담아내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말 잘하는 의원보다 일 잘하는 의원,

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함양군체육회에서 검증된 행정 추진력으로, 저 김창한, 반드시 군민 여러분께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기환 함양군의원 후보(1956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진주 과학기술대학교 벤쳐경영학과 졸업(현 경상대학교 병합)

경남지방공무원 근무(행정 1기), 1975 년 6 월 4 일 함양군청 임용, 2016 년 6 월 30 일 퇴직(지곡면사무소), 현 전국농민회총연맹 함양군농민회장, 육군. 보병. 일병 만기제대(78. 6.10. - 79. 9. 8.)

함양에서 태어나고 함양에서 자라온 전형적인 토박이로서 고등학교를 졸업 후 1975년부터 함양군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전 읍면 및 군청 각 부서를 두루 근무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지식을 쌓아 왔으며 2016년 퇴임 후 군민의 군정참여를 위한 민간단체인 “참여연대” 활동 및 지리산권 5개 시.군 환경을 지키기 위한 조직인 “지리산지키기 연석회의”를 비롯하여 함양군농민의 권익신장을 위한 “전국농민회총연맹 함양군농민회”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오랜 공직생활 중 보고 느낀 점을 군정에 반영하고 싶으며 밖에서 군정을 보조하는 역할이 아닌 직접 군정에 참여함으로써 군민에게 더 큰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함양읍의 경우 지역상권의 중심인 재래 상설시장의 시설현대화 및 활성화 대책 수립과 날로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군민에 대한 새로운 건강정책의 발굴과 전 군민에게 확대적용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보장이 시급한 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군민의 권리를 행사하여 대표를 선출하여 권한을 위임하였다고 방관하지 말고 항상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가지고 함께 군정을 해 나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시윤 함양군의원 후보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함양군의원 나선거구(수동·유림·휴천·마천)에 출마한 박시윤입니다.

저는 위림초등학교(26회)를 졸업하고, 함양중학교 34회, 함양종합고등학교(현 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이 지역에서 삶의 뿌리를 내려왔습니다.

그동안 경찰청장 표창 1회, 군수 표창 2회, 국회의원 표창 1회를 받았으며, 전 휴천 방범대 대장, 전 휴천면 주민자치회 문화예술위원장, 전 대한해동검도협회 시범국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지리산 마고 예술제 총괄 준비위원장, 휴천 향토문화연구회 상임고문, ‘휴천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운서마을 이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와 공동체를 지키는 일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군민과 함께 호흡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제도의 영역에서 지역을 위해 일하고자 합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오랜 시간 지역에서 활동하며 느낀 점은,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과 정책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여전히 많은 간극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마을 이장과 주민자치 활동을 하며 수없이 건의했던 생활 민원과 지역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해결되지 못하는 현실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입장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으로 만들고 예산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실천으로 지역을 바꾸는 군의원이 되기 위해 이번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나선거구는 농촌과 산간 지역이 많아 생활 인프라 격차가 가장 크게 체감되는 지역입니다.

특히 교통 불편, 고령화에 따른 돌봄 문제, 농업 소득 감소, 문화·여가 시설 부족은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시급한 과제입니다.

또한 마천과 휴천을 중심으로 한 관광·문화 자원의 체계적인 활용이 부족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생활 환경 개선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저 박시윤은 언제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왔고, 앞으로도 그 자세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군의원이 된다면 책상 위에서가 아니라, 마을과 골목에서 답을 찾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군민의 작은 불편도 외면하지 않고, 약속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수동·유림·휴천·마천의 변화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일하는 박시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운 함양군의원 후보(1966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저는 함양군 나 선거구(마천·유천·유림·수동면)에서 군의원 출마를 준비 중에 있는 박용운입니다. 마천면 가흥리 당흥마을에서 태어나 마천초등학교, 마천중학교, 진주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 제7대 함양군의회 의원 및 산업건설위원장, ▶전) 마천면 체육회장 ▶전) 제9대 함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저는 지난 제7대 함양군의회에서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으며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과 농업·농촌 정책에 집중했고,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를 이끌며 군민 중심의 의정, 현장 중심의 소통을 실현하고 군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달려왔습니다.

지금 우리 함양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쇠퇴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물었습니다. “정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의원은 무엇을 위해 일해야 하는가? ”답은 분명했습니다. "살기 좋은 삶터를 지키는 것, 군민의 불편과 눈물을 외면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제가 걸어온 길이었고 다시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서 이번 2026년 지방선거에서 다시한 번 군민을 위한 참틴 일꾼 으로 일하고자 함양군의회 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제가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가장 절실하게 해결하고자 하는 민원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길이 막혀 주민의 삶이 불편해지고, 길과 함께 지역의 기회 또한 막혀 있는 현실' 입니다. 특히 오도재 터널과 벽소령 소금길, 그리고 칠선계곡은 단순히 '관광객이 드나드는 길'이 아닙니다. 이 길이 열리면 주민의 이동이 편리 해지고, 지리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며, 숙박·음식·전통시장, 농특산물 판매까지 지역 경제 전반이 살아날 것입니다. 벽소령 소금길을 다시 잇고, 오도재 터널과 칠선계곡을 연결하여 먼 길을 돌아가는 삶이 아닌 군민의 행복과 지역의 활력으로 직행하는 삶을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막힌 길을 열어 주민의 삶이 이어지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일. 그것이 제가 이번 선거에 출마한 이유입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군민여러분! 사람이 변하면 마을이 바뀌고, 마을이 바뀌면 함양의 미래가 바꿉니다.” 변화는 멀리있지 않습니다. 현장에 있고, 사람에 있습니다. 현장을 알고, 정책을 이해 하며, 사람을 존중할 줄 안다면 층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군민 곁에서 땀 흘리는 참된 일꾼으로,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함양의 미래만 생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우진 함양군의원 후보(1965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함양군의회 부의장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진입니다.

저는 “지금의 책임으로, 함양의 내일을 준비합니다”라는 각오로 군민의 삶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조례 제·개정, 예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군정의 핵심 과정에서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의정활동을 하며 확신하게 된 것은, 지역의 변화는 말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실천에서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군민 여러분을 만나며 들었던 수많은 목소리와 현장의 과제들을 임기 안의 성과로만 남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함양은 지금 인구 감소, 지역경제 침체, 생활 인프라 격차라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기에, 저는 지금의 책임으로 함양의 내일을 준비하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과제는 끝까지 완성하고 미래를 향한 준비는 더 단단히 하고자 이번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가장 시급한 과제는 군민의 일상과 직결된 생활 기반의 불균형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교통과 의료 접근성, 정주 여건, 지역경제 활력은 많은 군민들께서 공통적으로 체감하는 문제입니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돌봄과 이동권 문제, 청년 유출로 인한 지역 활력 저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민원이 아닌, 함양의 내일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미래 세대의 삶을 결정한다는 책임감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조언은 제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자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저 배우진은 앞으로도 “지금의 책임으로, 함양의 내일을 준비하는 군의원”으로서 한 걸음 한 걸음 성실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갈등 앞에서는 조정자로, 어려움 앞에서는 가장 먼저 책임지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약속한 일은 끝까지 지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함양의 미래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재 함양군의원 후보(1961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저는 함양군 나 선거구 군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서영재입니다.

수동면 화산리에서 태어나 수동초등학교, 수동중학교, 함양종합고등학교, 진주산업대학교(현 경상대학교)를 졸업하고 군 만기 제대 후 지금까지 함양에 살고 있으며 제6대, 제8대, 제9대 함양군의회 의원으로 풍부한 의정활동과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군민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함양군의회 부의장, 기획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산업건설위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군민과 함께 미래가 있는 함양군을 꿈꾸며 달려왔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저는 지금까지 의정활동으로 함양의 현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인구 소멸을 넘어 지역소멸 위기까지 왔습니다. 청년인구의 유출과 군민 고령화는 급격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보편적 가치와 기본적인 행복한 생활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교육과 의료, 문화와 생활 관광의 인프라가 조성이 되어야 청년이 머물고 정주인구와 함께 생활인구가 증가 할 것입니다. 일상 생활과 직결된 정책제안과 함께 군민의 생활복리와 현안을 꼼꼼히 챙기는 현장의 일꾼으로서 마지막 열정을 다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함양군의회 나선거구(마천면·휴천면·유림면·수동면)는 면별로 다른 숙원사업을 안고 있습니다..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관광 개발과 함께 ▶지방도1023호(함양마천-하동화개) 확·포장 ▶오도재 터널 등 도로망 구축 ▶수려한 자연환경과 함께 역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유산을 자원으로 한 소득중심 관광 인프라 조성이 시급합니다. 또한 스마트 팜 등 농업의 가치를 높여 기업형 영농으로 고소득 창출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많이 확장보급은 되었지만 지역적으로 광역 상수도와 오수처리 시설, 급경사지 등 개선되어서 기본적 삶을 누리게 해야 하는 시급함이 현실입니다. 그리하여 우리군 지역균형을 이루는 생활 민원을 해소서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6·8·9대 군의원으로 쌓아온 다선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한 정책개발과 행정을 통한 더 큰 발전이 있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열정과 실천으로 함께하는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지역의 일꾼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군민이 주인인 행복시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서영재가 되겠습니다.

지역민의 따뜻한 응원을 바라면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병흔 함양군의원 후보(1972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수동어린이집 원장이자 아동복지 및 사회복지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실천하는 성병흔입니다.

주요 이력 및 학력

· 현재 수동어린이집 원장으로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 진주산업대학교 벤처경영대학원에서 2003년 2월 아동복지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습니다.

· 함양군배드민턴 협회장과 수동면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어린이집 원장으로서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꿈꾸고, 지역사회의 변화와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면서 “내가 이 지역을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겠다.”라는 사명감을 느꼈습니다. 특히, 수동면, 유림면, 휴천면, 마천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실직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교육 환경, 어르신들이 행복한 복지, 농촌 경제 활성화, 청년이 돌아오는 고장을 만들겠다는 비전들이 제 출마의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제가 보기에 가장 해결이 시급한 민원은 농촌 지역의 활력 저하와 이로 인한 인구 감소 문제입니다.

· 청년 인구 유출과 고령화 심화 : 젊은 층이 일자리나 교육 문제로 떠나면서 지역이 점점 활력을 잃고, 어르신들만 남게 되는 문제

· 교육 및 보육 환경의 불균형 : 아이들이 점점 줄어들고, 남아있는 아이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및 보육 서비스가 부족해지는 문제

· 농촌 경제의 어려움 : 농산물 가격 불안정, 판로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농가 소득이 불안전해지고, 지역 경제가 침체되는 문제

· 어르신 복지 및 의료 서비스 부족 :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돌봄과 의료 서비스 요구는 늘어나는데, 이를 충족할 인프라나 시스템이 부족한 문제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수동면, 유림면, 휴천면, 마천면 주민 여러분!

저는 함양군 수동면에서 나고 자란 여러분의 아들이자 이웃, 성병흔입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보육현장의 미래를 꿈꾸고, 지역사회 속에서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변화의 가능성을 느껴왔습니다.

이제 저는 군의원이라는 더 큰 책임감으로, 여러분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함께 고민하고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작은 민원 하나도 허투루 듣지 않고,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존경받으며, 우리 농촌이 활력을 되찾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변화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혜로운 선택과 따뜻한 응원이 더해질 때, 비로소 함양의 밝은 미래가 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여러분과 함께 희망찬 함양을 만들어가는 진정성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믿음에 보답하며, 언제나 군민 여러분의 편에 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양범 함양군의원 후보(1963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서하면의 목소리를 군정에 제대로 전달하고자, 군의원에 출마한 신양범입니다. 

함양군 자원봉사 회장(전)

함양군 농업경영인 사무국장(전)

함양군 발전협의회 위원(전)

서하면 체육회장 역임

서하면 청년회장 역임

서하면 이장단 협의회장 역임

서하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역임

서상중학교 총동창회장 역임

서상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역임

함양군 자연봉사 협의회 사무국장 역임

서하면 자원봉사 회장 역임

서하면 의용소방대장 역임

아·태지역 자원봉사대회 홍보위원 역임

안전모니터봉사단 함양군지회 지회장 역임

함양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역임

장관상 2회 수상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

한국농어민신문 공로패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중선거구제 시행 이후, 서하면은 인구가 적다는 이유로 군의원을 배출하지 못해 지역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 이상 서하면이 소외되지 않도록, 주민들의 뜻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고자 군의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현재 가장 시급한 민원은 선비탐방로가 거연정에서 서하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길 자체가 조성되어 있지 않아, 전체 구간의 길이가 매우 짧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군민들은 일상적인 산책과 여가 공간으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관광객들 역시 탐방로가 짧아 아쉽다는 의견을 꾸준히 전하고 있습니다.

선비탐방로를 서하체육공원까지 연결하는 것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기반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그동안 충분히 들리지 않았던 지역과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중심으로 가져오겠습니다. 서하면을 비롯해 모든 읍·면이 공정하게 대우받는 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인호 함양군의원 후보(1959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저는 함양군 다 선거구(서상·서하·안의·지곡)에서 재선을 준비 중인 국민의힘 소속 양인호후보입니다.

옥당초등학교, 서상중학교, 서상상업고등학교(현 서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진주산업대학교 상경대학 벤츠경영학과(현 경상국립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 서상면 폐기물 설치 반대 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 전) 서상면 주민자치회 회장, 전) 국제로타리 3590지구 새진주로타리클럽 제27대 회장, 국제로타리 3590지구 봉사상 수상, 전) 서상중학교 총동창회장(제12대), 전) 함양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전) 함양군의회 윤리특별위원장, 현) 함양군의회 다 선거구 의원, 수상 경력으로는 경상남도 의정봉사상과 ‘2025 자랑스러운 기업(기관/인물)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지방행정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존경하는 다 선거구 주민 여러분, 저는 함양의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지난 4년간 군의원으로 활동하며 함양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한계를 절감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제 목표는 분명합니다. 우리 고장이 더 이상 파괴되지 않고, 소멸되지 않으며, 자자손손 오염으로부터 자유로운 청정 함양을 지켜내는 것입니다.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 주민 모두가 공정하게 권리를 누리는 함양을 만들고 싶습니다.

재선 도전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고 믿습니다. 주민의 삶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현장에서 답을 찾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군민의 마음에서 출발해 양심으로 판단하고, 실천으로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직 제게는 열정이 남아 있습니다. 일생의 자존심을 걸고 함양군민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봉사하겠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양인호 출마자는 가장 큰 과제로 지역 소멸 문제를 꼽으며, 각 면별 맞춤형 현안 해결을 제시했다.

▶서상면

체육공원 조기 완공 및 주민 환원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마무리

청년주택 등 청년 주거환경 조성

영·호남을 잇는 벚꽃길 조성으로 관광 활성화

▶ 서하면

서하면사무소 설계를 시작으로 한 신축 청사 완공

거연정~서하면 소재지를 잇는 둘레길 설계 및 착공

곶감·사과 주산지 특성을 살린 특화 지원사업 발굴

▶ 안의면

용추둘레길 용역·설계 및 시공 추진

파크골프장 부지 확보 및 조성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

화림동 계곡과 연암 박지원 선생 유적지를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

▶ 지곡면

개평마을 주차장 부지 선정 및 조성

개평한옥마을과 대고대·남계서원을 잇는 관광 연계 사업 추진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저는 정치가 사람이 먼저라고 믿습니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할 수 있을 때 행동으로 보여드리고, 지킬 수 있을 때 반드시 지켜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다면, 그 길에 제 모든 열정과 책임을 걸겠습니다.

군민의 마음에 다가가는 의원, 양심으로 일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다면 반드시 결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정현철 함양군의원 후보(1972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함양군의원 정현철입니다. 지난 8년간 제8대와 제9대 군의원으로 활동하며 군민 여러분께 과분한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저는 단순한 발언 중심의 의정활동이 아니라, 조례 제·개정과 예산 구조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행정 변화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목표로 의정에 임해 왔습니다. 정책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 및 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를 의정 현장에 적극 접목해 왔습니다. 

또한 함양청년회의소(JC), 로타리클럽, 자원봉사협의회 및 적십자 활동을비롯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 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함양협의회, 함양소방안전협의회, 함양문화원, 재향군인회, 함양군상인연합회 등 다양한 사회단체에서 회장 및 이사직을수행하며 군민과의 생활밀착형 소통을 지속해 왔습니다.

아울러 탁구·축구·테니스·족구·콘홀 협회, 하림파크골프, 그라운드협회, 배드민턴 상림클럽 등 각종 체육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활성화에도 힘써 왔습니다.

이와 함께 예비역 육군상사로서 국가에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KT 함양대리점을 경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민의힘 경남도당 중앙위원회 자문위원과 세대소통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 자유한국당 함양군 청년위원장과 전 함양경찰서 청소년육성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특히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초·중·고교 학교운영위원 및 위원장을 맡으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정책 연구를 결합해 함양의 현안을 제도로 해결하는 현장 중심 정책형 의원으로 평가받고자 합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재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한 분야는 인구 위기 대응 정책입니다. 출산장려금 확대와 육아수당 지급에 대해 지속적으로문제를 제기했고, 그 결과 관련 정책이 시행되며 출산·양육 지원 체계의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 정책들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완성해야할 시점입니다. 저는 그동안 자유발언과 정책 제안을 통해 출산축하금상향(첫째⁃둘째 각 500만원, 셋째 이상 1,000만원)과 함양 출신 인재들이더 넓은 세상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 등록금 지원을 제시해 왔습니다. 이 정책들은 기존 출산·교육 예산의 구조 조정과 국·도비 연계를 전제로 한 단계적 확대 방안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함양군은 예산 7천억 원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예산의 규모가 아니라 집행의 방향과 성과입니다. 특히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442억 원이 투입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 시행착오 없이 추진되도록 그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와의 정책 협의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겠습니다.

중앙정부 정책 기조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단순한 수용이 아니라함양의 현실에 맞는 논리를 갖추어 국·도비를 확보하는 전략적 역할이필요합니다. 3선 도전은 새로운 출발이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입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먼저 함양읍 주거밀집지역의 소방도로 확보와 포켓주차장 확충이 시급합니다. 운림리·용평리·학당리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자투리 토지 매입 등 행정의 적극적인 집행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둘째는 방치된 폐교(팔령초 등) 활용 문제입니다. 팔령초등학교는 설립당시 주민들의 토지 기부로 세워진 학교입니다. 이를 관에서 매입하여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갖춘 주민 공동 활용시설로 전환하여, 주민 소득 창출과 공동체 회복의 거점으로 되돌려드리겠습니다.

셋째로 병곡면의 숙원사업인 파크골프장(18홀) 조성 사업과 백전면 벚꽃길산책로 데크 연장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지역 관광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을 함께 높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저는 지난 8년간 단 한 차례의 비위나 징계 없이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3선 도전에서도 ‘Clean 3선 서약’을 통해 부당한 이권 개입 등 중대한 윤리 위반이 발생할 경우 정치적 책임을 분명히 지겠다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저는 중앙 정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함양의 이익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초선의 열정, 재선의 경험에 3선의 책임감을 더해군민의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넓히고 지역의 자립 역량을 키우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겠다”는 말 대신 군민을 위한 조례 제⁃개정 등 입법활동 건수와 예산 확보 수치로 증명하는 ‘데이터 기반의 의정활동’을보여드리겠습니다. 실력이 다르면 결과가 다릅니다.

검증된 일꾼 정현철이 함양의 미래를 완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경수 함양군의원 후보 (1967년생)

 

1. 프로필과 자기소개

“함양에서 나고 자란, 현장을 아는 사람”

저는 함양군 병곡면 도천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하경수입니다.

병곡초등학교 43회(학생회장), 함양중학교 36회(동창회 회장), 함양종합고등학교 33회(현, 함양제일고등학교), 순천대학교 임학과(학생회장)를 졸업했고, 현재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석사과정 입학 예정이며, 현장 경험을 이론으로 다듬고 있습니다. 금성농수산식품(주) 본부장을 시작으로, 금성농축산식품 대표를 거쳐 현재는 농업회사법인'(주)우리가' 대표로 30년 넘게 농산물 가공과 유통, 농업 경영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함양군 농산물가공협회 회장, 함양중학교 직전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경제와 교육, 공동체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농업인, 소상공인, 체육인, 보훈가족들과 함께 웃고 울며 이 지역의아픔과 희망을 온몸으로 느껴왔습니다.

 

2.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왜 지금, 군의회로 가려 하는가? 그동안 민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 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부딪힐 때마다 느낀 한계가 있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많은데, 정책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행정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이제는 밖에서 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안으로 들어가 직접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비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답을 찾고 실행하는 군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농업인도, 소상공인도, 어르신도, 청년도 모두가 "달라졌다"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 출마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민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함양이 직면한 현실,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함양은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농업 현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무너지고 있고, 농산물 가격은 불안정하며, 판로는 막혀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인구 감소와 소비 위축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떠나고, 마을은 조용해지고, 학교는 문을 닫습니다. ‘단순한 지원금’ 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농산물 가공·유통을 연계한 부가가치 창출 정책

-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일자리와 창업 환경

- 현장 목소리가 반영되는 실질적 정책 설계

저는 30년간 농산물 가공과 유통 현장에서 일하며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많은 고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군정에 반영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만들어내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함양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함양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첫째,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책상 앞이 아니라 농가에서, 시장에서, 기업 현장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둘째, 작은 민원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변화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셋째,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발로 뛰고,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해결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넷째, 함양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농업도, 경제도, 교육도, 복지도 모두가 함께 잘사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함양은 가능성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우리에게는 청정한 자연이 있고, 오랜 역사와 문화가 있으며, 무엇보다 함께 일궈온 공동체의 힘이 있습니다.

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을 아는 사람,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 하경수는 함양에서 나고 자라 함양 땅을 일구며 살아온 여러분의 이웃이자,

동료이자, 일꾼입니다.

이제 군의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함양의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함께 걸어주십시오. 함께 만들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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