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 Future Leaders Forum (어진 미래 리더스 포럼) 개최함양인, 강신웅 전 경상대학교 인문대학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재용 삼성그룹회장과 공동강연에 ‘제1발표자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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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분야의 국내외 최고 권위자인 강신웅 본지,함양신문 편집국장(전 경상대학교 인문대학장)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어진미래리더스포럼’의 제 1발표자로 초청되어, 인문학적 리더십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이번 포럼은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과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유력 인사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지성포럼으로, 강 교수는 지방 출신 인사로는 유일하게 본 행사에 주연급 발표자로 초청되었다.
강 교수는 수십 년간 논어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과 공동체 윤리에 대한 깊은 연구를 이어왔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동양 고전 인문학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강 교수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되는 디지로그 시대에 리더는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삶의 본질과 AI 시대의 인간 중심 리더십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 교수는 “지금은 기술보다 본질을,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해야 할 시대”라며 “어떤 지식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를 성찰하는 인문적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어진미래리더스포럼’은 새로운 문명 5.0 시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되는 디지로그 사회를 맞이해, 삶의 본질적 질문에 대한 탐구와 융합적 통찰을 통해 미래를 이끌 ‘어진 리더’를 양성하고자 기획된 고품격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AI와 빅데이터, 초연결사회 속에서도 인간 중심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한 철학적 성찰이 중심이며, 매회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본질적 질문에 대한 치열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다.
첫 개강은 2025년 7월 5일(토) 오후 3시에 열렸으며 운영 기간은 2025년 7월 ~ 12월, 매주 토요일 15:00~18:00
(휴강: 8월 2일, 8월 16일, 10월 4일, 10월 11일)이며 모집대상은 대학(원)생, 직장인, 교사·교수, 공무원, 기업체 임원 및 대표, 전문직 등으로 수강 모집 정원은 88명으로 제한 하며 장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미래교육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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