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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섭 럭키상사]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2/01/17 [10:43]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노창섭 럭키상사 © 함양신문

사람들은 누구나 저도 모르게 세상에 태어나는데 부모로부터 유전인자를 받아 소질과 재질을 받아서 세상에 태어나는데 세상에 태어나면서 선천적인 복과, 후천적인 복이 사람마다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

 

누구라도 인생을 살면서 어떤 복을 어떻게 받아서 태어나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복 받은 사람과, 복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다.

 

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의 삶을 볼 때 마음속에 느껴지는 일이 많음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사람들을 삶의 일상을 주위에서 평소에 많이 보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많이 해 본다.

 

인생이 부모로부터 세상에 태어나서 초년에는 고생을 엄청 하다가 결혼하여 늦으막에정말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 있고, 초년에 부모의 복으로 너무 부러울 정도로 고생 없이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살았던 사람, 여러 갈래의 인생살이가 많음을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

 

사람마다 가지각색의 살아가는 형태를 볼 때 참으로 놀라운 일들도 많고 너무 비참한 일들도 많음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한 평생을 보면 행복한 시절도 있고, 불행한 시절도 있고, 오르막 내리막을 번갈아 가면서 살아가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지켜 볼 때 생각지 못할 일들이 생겨서 하루아침에 불행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일시에 부자가 되는 일도 있고, 누구나 언제 어떻게 삶의 변화가 있을지안개 속에서 살아가는 인생이 것 같다.

 

우리 인생 뭐 있어 물을 때,누구나 그냥 살다가 가는 거야 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별 것 없는 세상 받은 복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받은 복을 모르고 살아가니까 남을 못 살게 해서 잘 살아 보려고하는 못된 사람들도 너무 많다.

 

누구나 태어날 때 받은 복대로 고생스러워도 다른 사람의 피를 빨면서못되게 살아가는 사람들 정말 없기를 바란다.

 

100년도 못 사는 세상 몇 천 년, 몇 만 년 살 것 같이 인생을 못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절대 없기를 바라면서 글을 쓰고 있다.

 

이 세상 고생스럽고, 못 산다고 해도, 다음세상 축복받고 살도록 언제나 착하고 좋은 일만 하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언제나 축원하고 싶다.

 

이 세상 사람들이 사랑과 인정이 흘러넘치는 세상에 삶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한 번씩 해보시기를 바란다.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너 좋고, 나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세상이 사람 간에 주면 받고, 받으면 주고, 가는 정, 오는 정 얼마나 좋은 말인가.

 

모든 일들이 가정에서부터 이웃, 이웃에서부터 지역의 사랑과 인정이 흘러넘치는 삶의 보람, 생각만 해도 활기와 생기가 넘치는 아가페 사랑이 아니겠는가.

 

사리사욕 이기주의에 빠져서 야박한 인심 속에는 절망밖에 없음을 각자가 알아야 할 것 같다.

 

좋은 세상 만들어 가는 데는 지역에서부터 확산이 되어, 우리 함양군 전체 또, 이웃 군으로 확산이 되어 우리 대한민국 전체에 박정희 대통령 때 새마을사업 같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 해 본다.

 

무엇이든 강력한 지도자가 꼭 필요하고 사심 없이 진심으로 해나간다면 무슨 일이든 가능하다고 생각이 된다.

 

지도자가 사리사욕 이기주의에 빠지면 절대 안 되고, 언제나 공익을 위해서 헌신적인 마음가짐의 참지도자가 하루속히 나왔으면 좋겠다.

 

우리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도약의 길이 열려서 전 국민이 단합하는 좋은 대통령이 나와서 세계에서 으뜸가는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쓰면서 너무 어리석은 글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보시는 분들 이해를 바라면서 부족한 사람의 소견임을 말씀드리면서 이만 끝맺음 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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