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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농협 '함양 양파' 대만에 태극기를 꽂는다!, ‘2021년산 함양 양파’ 대만에 48톤 첫 수출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6/04 [15:16]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며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함양농협(조합장 강선욱)은 지난 31일 오후 2시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소장 정영재)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남 도의원, 이남윤 농림축산식품부 사무관, 이상봉 aT센터 경남본부장, NH농협무역 김진원 전무이사, 농협경남지역본부 김갑문 부본부장, 노기창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 함양군·농협 및 수출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산 함양 양파’ 대만 첫 수출 기념 선적식을 가졌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이룬 ‘2021년산 함양 양파’ 대만 해외 수출길은 48여톤 정도로 예상되며 대만에 수출되 판매될 계획이며 이번 수출로 함양 농·특산물 판로개척의 교두보 마련은 물론, 함양 농·특산물을 세계적으로 홍보 할 수 있는 기회와 함양 농업인들의 수익창출을 드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해외 수출 길에 오르는 함양농협의 계약재배로 생산된 ‘2021년산 함양 양파’는 품질이 우수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높은 평가의 농산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대만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맛이 좋으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또한,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직원들을 ‘2021년산 함양 양파’ 대만 수출로 농산물 수매에서부터 정확하고 청결한 포장까지 불철주야 피로를 잊고 성공적인 유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편, 함양농협은 함양 우수 농·특산물 수출 확대를 통해 외화 획득과, 동시에 지역농업의 경제력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함양농협 강선욱 조합장은 “농업의 현대화와 농·특산물 수출품 육성에 박차를 가해 내실 있는 함양 농·특산물 수출이 성공적으로 추진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라며 함양 농·특산물 명품 고급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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