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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함양군(咸陽郡) 발전(發展)은 이 길이다.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5/31 [13:16]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정희대통령 전반기(前半期) 시절 개우 보리고개(봄이 오면 식량이 없어 굶었다.) 탈출(脫出)하고, 경공업(輕工業) 시작으로 의류, 가발, 인력송출로 수출(輸出)기반 다질 때 박대통령의 idea(풍부한 사람)로 선진국(先進國)을 따라 잡기 위해 국회휴무(國會休務)기간에 국회의원(國會議員)님들, 지금은 선진견문(先進見聞)보다 휴식(休息), 유람(遊覽)하고 오시지만 그 당시에는 어떻게 하면 선진국 발전에 대해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기 위해 잘사는 나라(국가國家)에 국회위원님들을 보내 탐색(探索)하게 했다. 그 당시 함양군 국회위원 민병권씨 였는데 그분은 독일(獨逸), 스위스(Swiss)에 파견(派遣)되었다.

 

그 당시 독일은 세계 1위 공업국(工業國)이 였으며, 스위스도 선진공업국이었으며 또한 세계(世界) 5위 관광대국(觀光大國)이었다.

 

민병권의원님이 스위스에서 깜짝 놀랐다. 그것은 굴덕산업만이 돈이 되는 줄 알았는데 스위스는 알프스산 관광산업으로 년 우리 돈으로 50조를 올리고 있었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1억 달러 수출(輸出)로 우리 돈으로 1100억 올려 국가적으로 큰 생사(大行事)를 치르고 방송, 신문(放送, 新聞)에 대문작(大門作)만하게 행사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허리띠를 졸라 매야할 형편이었으며 꿈같은 이야기였다. 민위원님은 우리도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것이다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며 귀국했다. 그 당시 필자의 어머님이 함양군 부인회회장으로 30년간 무료 열정으로 함양발전을 위해 열심히 했지만 우리 가정에는 조금 소홀함이 있었다.

 

민위원님이 독일, 스위스 방문(訪問)에 대한 스위스 관광이야기를 하시면서 함양군도 지리산, 덕유산, 황석산, 기백산, 백운산 언젠가는 함양군에 돈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필자(筆者)도 어릴 때 어머니로부터 듣고 어떻게 관광산업(觀光産業)이 돈이 되는지 의문점(疑問点)이 생겼다.

 

3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나라도 3만불 이상으로 선진국(先進國)에 진입(進入) 독일, 스위스 못지않은 나라가 되었으며, 먹을 것, 입을 것 풍족(豐足)하니 건강(健康)에 지대한 관심(關心)을 가지고 되고 30년전에 배낭메고, 산에 가면 저놈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현재(現在) 산행인구 2천5백만명 연(年) 16조원 쓴다. 다행이 함양군에는 지리산, 덕유산 외 유명산이 있지 않나? 서울 관광전단지보면 매일 지리산, 남덕유산 가는 관광버스가 운행(運行)되고 있는데 그곳만 갔다가 함양군은 준비(準備)가 안 되어 상림공원, 지리산계곡, 덕유산계곡, 농월정 용추계곡, 정일두선생 생가, 남계서원 있지만 그냥 가고 산행인 관광객 준비가 조금 되어 있는 구례, 남원, 진주로 간다.

 

이제 해야 한다. 지리산, 덕유산 외의 산행인 관광객 상림공원(上林公園)(가칭, 상림월드랜드) 놀이공원을 만들어 돈 다 쓰게 해야 한다.

 

본 필자는 자신이 있다. 관광의 삼대요소(三代要素) 경치(景致), 음식(飮食), 예술(藝術) 경치는 알고 보면 함양군은 앞에 응급(應急)했드시 민족(民族)의 영산(靈山), 지리산외도 많으며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금수강산(錦繡江山, 아름다운 자연)이다. 음식은 KBS-TV 한국인의 밥상에서 최불암 배우, TV-조선, 식객 허영만만화가 자랑했던 안의 갈비탕, 갈비찜, 지리산 도토리묵, 함양어탕국수, 상림공원(가징, 상림월드랜드) 식당로에 배치하고 민족의 영산 지리산 천왕봉은(天王峰) 함양읍 교산리 필봉산에서 제일 잘보이는데 눈으로는 정확히 보기 힘들다. 50평 전망대(展望臺) 만들어 망원경(望遠鏡)으로 보면 정확히 볼 수 있다. 우리 국민들도 생전에 천왕봉(天王峰)에 올라가고 싶지만 준비가 안 된 분은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못가고 못보고 돌아가시는 분이 많다. 전국의 명물(名物)이 될 것이며, 유료화 하고, 특히 예술(藝術)이 관건인데 15인 예술단 만들어 공연예술(公演藝術) 노래자랑, 장기자랑, 연극(演劇) 산행대회(Mountain Hike a Rally) 산행인단체 춤대회(Team Dancing) 일일, 주말, 월말 년말 경연(競演)에 우승자(優勝者)에게 상금(賞金) 주면 되고 연극(演劇)은 6.25 전후(戰後), 현재(現在), 독립운동사(獨立運動史) 함양군을 소재(素材)로 지리산도 울었다(일명, 함양시장국밥집 순이), 연출(演出)하고 있으며, 함양군은 농축산업(農畜産業)이 주업인데 주농사는 쌀, 과수, 소사육인데 일등급 만들어 높은 가격(價格) 없어서 못 파는 것 만들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부자(富者)가 많다. 과거는 양(量), 현재는 질(質) 일등급(一等級) 만들면 부르는 값에 얼마든지 투자(投資)한다.

 

필자(筆者) 이것에 노하우(No How 전문지식)있다.

 

상림공원(上林公園) 가칭, 상림월드랜드 놀이공원 만들어 일일방문객(一日訪問客) 천명(千名)만 와도 함양군 농축산물(農畜産物) 1/3 정도 판매(販賣) 될 것이며, 농축산인 부농 되고 전국(全國)에 명성(名聲)을 떨치게 되고 대한민국 산행인(山行人) 관광객(觀光客) 오게 되고 관광대군(大郡)으로 귀촌(歸村), 귀농(歸農), 공장(工場) 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올 것이며, 한국제일(韓國第一) 가는 군에서 시(市)로 발전될 것이다.

 

필자(筆者) 꼭 해내겠다.

 

 

 

약 력 

함양제일고등학교(전 함양농고) 졸업 

(전) 함양군 초대부인회회장 4남 

(함양군을 위해 30년간 무료봉사) 

(전) 대전조선주식회사 근무, (전) 동국제강 근무 

(현) 서울슈스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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