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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함양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말보다 행동,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 되겠다”

-“더 듣고, 더 살피고, 더 책임지겠다”…3선 도전 본격 행보
-“군민의 삶 단단히 지키겠다”…검증된 일꾼론 강조
-지역 주민·지지자 대거 참석 속 필승 의지 다져

함양신문 | 기사입력 2026/05/18 [14:43]

정현철 함양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말보다 행동,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 되겠다”

-“더 듣고, 더 살피고, 더 책임지겠다”…3선 도전 본격 행보
-“군민의 삶 단단히 지키겠다”…검증된 일꾼론 강조
-지역 주민·지지자 대거 참석 속 필승 의지 다져

함양신문 | 입력 : 2026/05/18 [14:43]

 

 

 

 국민의힘 정현철 함양군의원(가선거구)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3일 함양읍 고운로 58 베스킨라빈스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 앞에서 3선 도전에 대한 각오와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조정훈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창구 천령문화제위원장, 이춘덕 도의원, 정광석 군의원, 김성기 전 함양산삼축제위원장, 오일창 전 교육장, 이성국 (사)경상남도느티나무함양군장애인부모연대 지회장, 노남숙 국민의힘 함양지역여성위원장, 김정희 함양JC특우회장, 이태수 전 함양읍노인회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박정섭 국민의힘 전 청년위원장, 정진덕 동래정씨 함양군종친회장과 가족, 지지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진덕 동래정씨 함양군종친회장은 축사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 속에 지금의 정현철 후보가 있었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힘을 모아 당선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철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다시 이 자리에 서니 감사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군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잘한 점도 있었고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늘 군민께서 맡겨주신 자리를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거창한 말보다 군민이 필요할 때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자 했다”며 “군민의 말씀을 들으면 현장으로 가고, 직접 확인하고, 끝까지 챙기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또 “누군가는 ‘정현철이 동네를 깨운다’고 말해주셨는데,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약속한 일은 끝까지 챙기고 군민께 필요한 일이라면 작은 일도 가볍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금 함양은 누가 더 크게 말하느냐보다 누가 끝까지 책임지느냐가 중요한 시기”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말씀 속에서 함양이 가야 할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듣고, 더 살피고, 더 책임지는 의정활동으로 군민 곁을 지키겠다”며 “함양의 변화가 멈추지 않도록 예산은 꼼꼼히 살피고 군민의 삶은 더욱 단단히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검증된 일꾼으로서 함양의 더 나은 내일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참석자들과 함께한 시루떡 커팅식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정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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