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다나순) : 좌측 부터 김재웅, 김한곤, 한성기>
[김재웅 함양군수 출마자] 김재웅 도의원, “국민의힘” 탈당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함양군민 여러분, 경상남도의회 김재웅 의원입니다. 오늘 저는 무거운 마음으로, 그러나 더 큰 책임감을 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저는 소속 정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자 합니다. 그동안 저는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으로서, 그리고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과 군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민의힘의 모습은 제가 처음 정치에 몸담으며 꿈꾸었던 책임 정치, 민생 중심 정치와는 점점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국민의힘은 민생과 정책 경쟁보다는 내부 갈등과 계파 다툼, 공천을 둘러싼 줄 세우기와 힘겨루기에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보다 중앙 정치의 논리가 앞서고, 지역의 절박한 요구보다 당내 이해관계가 우선되는 구조 속에서, 지방의원으로서 도민을 위한 소신 있는 판단과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 데 분명한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당은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의 국민의힘은 비판에는 둔감하고, 변화에는 소극적이며, 책임에는 인색한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는 지역의 위기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장기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정치가 가능하다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이러한 정치의 틀 안에 머물며 군민 여러분께 책임을 다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함양은 지금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 농업 기반 약화 등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정당의 이해관계가 아닌, 지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는 추진력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정당의 울타리 없이 홀로 서는 길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동안 보여드린 의정활동과 정책 제안, 지역 현안 해결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한 분 한 분과 더 가까이 호흡하며, 더 낮은 자세로 일할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 정치가 바뀌어야 지역이 바뀝니다. 싸움과 대립의 공식을 반복하는 정치로는 우리 함양의 미래를 열 수 없습니다. 저 김재웅은 오로지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군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는 데 모든 힘을 쏟을 것입니다. 권력보다 원칙을, 정치보다 민생을, 당의 이해보다 군민의 이익을 선택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채찍, 그리고 단단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한곤 함양군수 출마자] 김한곤, 함양군수 출마 공식 선언
“함양,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변화와 혁신으로 ‘확실하게’ 바꾸겠다”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한곤 전 후보가 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함양의 변화가 체감되지 않았다”며 “이대로 가면 함양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꺼져만 가는 함양의 미래를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마지막 봉사를 결심했다”고 밝히며, “서부경남의 중심도시, 일자리가 있고 경제가 살아나는 함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함양, 이대로 괜찮습니까?” 김 후보는 선언문에서 “청렴도, 재정자립도, 인구 등 모든 면에서 함양이 꼴찌 수준”이라며 “함양의 이미지가 선비의 고장이라는 자긍심보다 도덕성·청렴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현실을 손 놓고 바라볼 수 없다”며 “함양의 미래를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이 원하는 것은 “달콤한 공약이 아니라 교육과 일자리, 미래가 보장되는 지역”이라며 “함양을 진정으로 살려낼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로 지도자가 필요하다… 경험·네트워크·정책 전문성 갖춘 리더” 김 후보는 “4년 전에도 같은 마음으로 출마했지만, 이후 함양은 변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이제는 아마추어 운동선수 같은 지도자가 아니라, 프로선수 같은 정책 전문가가 군정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잘못된 관행과 무관심을 깨고, 서부경남 중심도시 함양을 새롭게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중심 정책에서 콘텐츠 중심 정책으로 전환” 김 후보는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건물 건설, 산 개발, 도로 확장 등 하드웨어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문화·관광·스포츠 등 소프트웨어 중심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까지 구축된 기반시설을 활용해 채울 수 있는 콘텐츠 정책이 필요하다”며 “청소년과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미래지향적 정책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소모성 행사나 보여주기식 축제는 지양하고, 군민에게 봉사하고 서비스하는 공직문화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김한곤의 핵심 공약 및 비전 김 후보는 “함양군민 1인당 평균소득 2배 달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 정책 방향을 밝혔다.
군민총소득 2배 달성 프로젝트 추진 대전~진주(중남부선) KTX 철도 유치 재추진 청소년과 학생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정책 강화 함양의 문화 원천 발굴(최치원, 화과원, 황석산성 등) 선비의 고장 이미지 회복 및 자존심 제고(남계서원, 청계서원) 물류·스포츠·건강·관광·특산품 기반 일자리 창출(건강·힐링 수도 프로젝트) 청렴과 솔선수범을 군정 제1덕목으로 실천 군수실 1층 이전, 위임전결 규정 강화로 책임 행정 구현 정책자문단 구성 및 외부 정책평가단 도입으로 정책 투명성 강화 분쟁조정 제도 도입으로 지역·주민 갈등 해소 재래시장 활성화 및 주차문제 전면 재검토
김 후보는 “군민 위에 군림하는 군수가 아니라, 항상 겸손하고 성실한 ‘심부름꾼 군수’가 되겠다”며 “함양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기자들과의 질의응답(Q&A) Q1. 지난 선거와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김 후보는 “4년 전에는 스스로 준비가 부족했다고 느꼈고, 당시에는 ‘함양은 바뀌지 않는다’는 분위기가 강했다”며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군민이 체감할 만큼의 변화는 크지 않았고, 오히려 이제는 반드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분명해졌다”고 답했다. 또한 “4년 전 경선 탈락 이후 결과에 승복하고 다른 방식으로 지역을 돕고자 했으나, 현 군정 전반에서 뚜렷한 변화가 보이지 않았다는 판단이 재도전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Q2. 경선 완주 의지가 있나? 김 후보는 “이번에도 끝까지 간다”며 “과거와 같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경선 과정은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에서 만나는 군민들의 분위기가 4년 전과는 확연히 다르다”며 “이제는 인물보다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커졌고, 시대 변화에 맞는 새로운 군정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분명해졌다”고 강조했다.
Q3. 군정 운영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무엇인가? 김 후보는 “청렴과 책임 행정”을 첫 번째 덕목으로 꼽았다. 그는 “군수실을 1층으로 옮기고, 위임전결 규정을 강화해 권한과 책임의 한계를 분명히 하겠다”며 “정책자문단과 외부 정책평가단을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분쟁조정 제도를 도입해 지역 갈등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Q4. 군민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김 후보는 “함양은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확실하게 바꿔 가겠다”고 강조했다. “함양이 더 이상 뒤처지지 않도록, 서부경남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그의 선언은 향후 선거전에서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한성기 함양군수 출마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3만 5천 함양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6.3지방선거 함양군수 출마 예비후보자 한성기입니다. 저는 1968년 마천면 군자리에서 소작을 하시던 가난한 농부의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습니다. 무척이나 고단한 삶이셨지만 부모님은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아, 정직하고 성실해야 한다. 어떤 어려움에도 비굴하지 말고 당당해야하며, 약자를 돕는 것이 바르게 사는 길이다.” 저는 지금까지 이 가르침을가슴에 품고 부끄럽지 않게 당당히 살아왔습니다.
저는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함양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손잡고 힘을 모은다면 우리가 꿈꾸는 함양, 우리 후손들이 자랑스러워할 함양을 반드시 만들어 낼 자신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저는 지난 28년 동안 안타까운 심정으로 우리 함양군의 현실을 지켜봐 왔습니다. 현재 우리 함양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경제자립도, 지방소멸위험지수와 출산율이 전국 시·군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 그토록 위풍당당하던 우리 함양을 누가 이렇게처참하게만들었습니까? 누가 우리 함양을 이토록 비참하게 만들었습니까? 지금까지 함양을 제대로 만들겠다던그 대단하신 분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잔꾀로 살아가는 위정자, 올곧은 철학 없이 떠밀려 다니는 리더십, 이해득실을 먼저 따지는 작은 가슴으로는 위기에 처한 함양군을 결코 구해낼 수 없습니다. 저는 늘 이렇게 다짐하며 살아왔습니다. “눈앞의 이익보다 의리를 먼저 생각하고,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대의를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 저 한성기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고,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함양이 필요로 하는 것은 군민의 안정된 삶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공동체이고, 다시 일으켜 세울 무너진 우리의 자존심입니다. 저는 위기의 함양을 구하기 위해 일신의 안위를 전부 내어놓았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이제 세상이 변했습니다. 새로운 세상에는 새로운 일꾼이 필요합니다. 군민을 진심으로 섬기고, 땅에 떨어진 함양의 자존심을 다시 일으켜 세울 준비된 일꾼 저 한 성기가 반드시 실행할 일곱 가지 약속을 군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군정’을 펴겠습니다. 함양군민 여러분, 우리 함양군 행정의 공정성과 공평성 믿음이 가십니까? 지방자치 30년 동안 단체장들의 이권개입, 파벌싸움, 발목잡기로 다른 시·군은 뛰어가고 날아가는데 우리 함양은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못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습니다. 저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원칙대로 하겠습니다. 민간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고, 모든 관급공사의 투명성과 투자사업의공정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불공정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압니다. 그래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정하고, 기회가 공평하게 제공되는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군정을 펴겠습니다.
두 번째, 공정한 공무원 인사정책을 확립해 ‘행정이 살아 있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함양군민 여러분, 우리 군의 청렴도와 주민만족도 기대만큼 향상되었습니까? 그동안 능력과 실적을 등한시한 원칙 없는 보직인사의 남발이 공무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공직사회를 병들게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군의 청렴도와 주민만족도가 최저등급인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이제 제가 바로잡겠습니다. 혈연·학연·지연을 초월한 공정한 인사, 열심히 일한 사람이 인정받는 인사, 전 군민이 수긍할 수 있는 공감 인사를 실행하겠습니다.
공청회를 통해 현실과 맞지 않는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전사적 품질경영으로 관리자의 리더십과 전체 공무원의 참여를 선도해 공공서비스를 군민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지속적으로 관리해서청렴도와 주민만족도를 우리 군민이 만족할 수준으로향상시키겠습니다.
세 번째, 천혜의 땅 함양을 명실상부한 ‘청정함양’으로 만들겠습니다. 노후된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오·폐수 관리, 생활환경 관리체계를전면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마시는 물, 주변 환경까지 깨끗하고청결한 청정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네 번째, 멋과 흥이 살아 숨 쉬는 ‘신명나는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함양군을 품은 지리산과 덕유산, 맑은 계곡, 세계문화유산, 그리고 수많은 전통문화. 이 귀한 문화자원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되며,함양군 레트로 문화 개발을 추진해 새로운 지역문화를 창조하겠습니다.젊은이들이 찾아오고, 가족들이 머물고, 관광객들이 감탄할 정도의 신명나는 명품 문화도시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다섯 번째,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체계를 튼튼히 세우겠습니다. 함양군의 교육이 다른 지역에 앞서갈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조하여 ‘초등 저학년 공동 통학센터, 소규모 학교 영어·코딩 통합 운영’ 등을 통해아이들의 전학을 걱정 안 해도 되는 모범적인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안전과 학부모의 어려움을 상시 청취하고 개선해서 우리의 미래를책임질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는교육도시 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여섯 번째, 우리 모두가 잘 사는 ‘부자함양’을 만들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지난 30년 동안 살림살이는 나아지셨습니까? 함양시장, 그리고 각 읍면의 전통시장과 상권을 둘러보십시오. 살아있습니까? 활기가 있습니까? 저는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장터 경제가 살면 함양이 삽니다. 5일장을 특색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도농화합 특화장터’를 만들어 전국의 사람들이 우리 함양을 찾아오게하겠습니다.
함양이 좋아서 함양에 살고 있고, 함양에 살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비전 있는일자리 창출과 안정된 정착에 도움이 될 ‘함양군 청년 정착지원 대책’을마련해 우리 지역 청년들이 반듯하게 자립하여 지역경제를 일구게하고, 산림기반의 목재, 산림치유, 산림체험 등 고부가가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군민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부자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일곱 번째, 우리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지금까지 열악한 환경에서 힘들게 살아오시고, 삶의 무게로 지치고 아픈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최상의 ‘힐링 시스템’을 마련해서 우리 군민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최고의 복지함양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3만 5천 함양군민 여러분! 현재, 우리 군은 인구 4만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5년 동안 3,000여명이 감소해 3만 5천마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저는 ‘출산율 증가·관광객 유입·공장 유치’로 인구증가를 꾀한다는단순한 논리로는 함양의 입지 조건상 불가능하거나 매우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양군에 거주하는 군민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되, 함양군이 직접 관리하는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공공 원격근무단지 조성’, 전입조건 완화, 농지·주택 규제완화를 통한‘경남형 소규모 가족 이주 특구 사업’ 등 현실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시행해서 ‘사람들이 우리 함양을 선택하고 사람들이 다시 들어오는 함양, 한 번 들어오면 떠날 이유가 없는 함양’을 만들어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는것이현재로서는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저는 지난 28년 동안 함양군 전체를 온몸으로 누비면서 빠짐없이 살펴왔습니다. 그 전에 대기업·중소기업근로자, 노동일, 계약직근로자, 실업급여대상자 등 행정을 비롯한 사회 전반적인 수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남들처럼 거창하게 내세울 경력은 아니더라도 낮은 곳에서낮은 자세로 수 없는 일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이 누구도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저의 저력이자 강점임을 자부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어떠한 상황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고, 언제든 어떤 내용이든 경청할 수 있는 열린 가슴을 가지고 있으므로 더 이상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함양에서 희망을 잃어가는우리 군민들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여 군민들께 용기를북돋아 주고 군민들께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희망의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함양군민 여러분, 저 한성기와 함께하면 짜증나는 군정이 아니라 감동이 있는 군정이 됩니다. 불평과 불만의 군정이 아니라 감사가 넘치는군정이 됩니다. 안 되는 일도 될 수 있게 하는 군정, 낡은 폐단을 과감히 개혁하는 혁신의 군정이 됩니다.
저 한성기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에게 약속은 생명과도 같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모님께서 평생을 저에게 말씀하신대로 저는 어떤 상황 어떤 조건에서도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이며,저 자신의 이익을 위해신의를 저버리는 일은 결코 하지 않겠습니다.
현명하신 함양군민 여러분! 정직하고, 청렴하고, 공정하고, 추진력 있는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저 한성기에게 함양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그 현명하신 선택은 두고두고 여러분의 자부심이 될 것이며, 후세에도 희망의 등불이 되어길이 남을 것입니다.
함양의 새로운 희망, 저 한성기를 믿고 응원해 주십시오. 꺾이지 않는 굳센 의지로 약속을 반드시 실행해서 ‘최고의 힐링센터 함양, 최고의 복지함양’을 만들겠습니다. 군민을 진심으로 섬기고, 무너진 함양의 자존심을 다시 일으켜 세울 정직하고 믿음직한 준비된 일꾼 무소속 한 성 기! 끝까지 당당하게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하겠습니다. 3만 5천 함양군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함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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