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재창원함양군향우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 해 맞아 신년회 및 이사회 성료

“붉은 말띠 해 맞아 고향 함양의 발전과 화합 다짐”

함양신문 | 기사입력 2026/01/26 [09:57]

재창원함양군향우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 해 맞아 신년회 및 이사회 성료

“붉은 말띠 해 맞아 고향 함양의 발전과 화합 다짐”

함양신문 | 입력 : 2026/01/26 [09:57]

재창원함양군향우회는 지난 22일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362 창원컨벤션센터 1층 세코 더 그레이드 뷔페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 해를 맞아 신년회 및 이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진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반갑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문님, 자문님, 이사님, 그리고 사무국 임원님들께 인사 올립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강석법 직전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행사에는 이재성·이임수·김동구 고문, 허광수·박영인·이종현·방준범·이정수·이재우·강영희·박성익·구경호·김정숙 자문, 박광식 감사, 신양근·정상목·이상철·전병호·박규성 위원장, 박승진 사무총장, 강순익 도청향우회 회장, 전기익 함양향우골프회장, 김승오 전 청와대 교육행정관, 이흥상 함중34회 회장, 진수복 함중36회 회장, 박석호 함중36회 직전회장, 서상용·이학용·이우진·김철영·김종일·황명순·이양주·박규빈·정해상 이사, 조미선·박현자·박문호 부회장, 김기철·정순정·김형근·김순조·이승빈·김동주·조미선 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순호 회장 “화합과 참여로 더 강한 향우회 만들자”

이순호 회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향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재창원함양군향우회가 서로를 배려하고 단합해 고향 함양의 발전과 향우회의 도약을 함께 이뤄가자”고 말했다.

 

허광수 자문 “고향을 잊지 않는 마음이 향우회의 힘”

멀리 함양 마천에서 참석한 허광수 자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고향을 생각하는 향우들의 마음이 오늘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재창원함양군향우회가 앞으로도 고향과 향우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이임수 고문 “초심 잃지 않는 향우회 되길”

이임수 고문은 새해 인사말에서 “향우회가 걸어온 시간만큼이나 많은 정성과 노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오래도록 함께하는 향우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재성 고문 건배사 “함양과 향우회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이재성 고문은 건배사를 통해 “병오년 붉은 말띠 해처럼 힘차고 열정적인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고향 함양의 발전과 재창원함양군향우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건배!”라고 외쳐 큰 박수를 받았다.

 

박영인 자문(서상면 회장)은 다른 일정으로 오래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행사 시작 전 일찍 행사장을 찾아 향우 한 분 한 분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박영인 자문은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향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재창원함양군향우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디서든 고향 함양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힘이 되어주자”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케이크 커팅으로 화합의 의미 더해

행사 말미에는 참석자들이 함께한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며 신년의 기쁨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덕담을 주고받으며 재창원함양군향우회의 단합과 밝은 미래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한편 재창원함양군향우회는 이번 신년회 및 이사회를 계기로 2026년 한 해 동안 향우 간 소통과 고향 함양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상목기자mogsang113@hanmail.net

 

 

 

 
  • 재창원함양군향우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 해 맞아 신년회 및 이사회 성료
  •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