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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경상남도의원 선거 출마 희망자들에게 들어 본다’

함양신문 | 기사입력 2026/01/12 [09:43]

‘6.3 경상남도의원 선거 출마 희망자들에게 들어 본다’

함양신문 | 입력 : 2026/01/12 [09:43]

  <사진(가다나순) : 좌측 상단부터 권대근, 박희규, 이용권, 이춘덕, 황태진, 한상현>

 

 - 공통질의 5개문항 -

1. 프로필과 자기 소개 

2.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3. 본인이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4. 도의원은 군의원과 다르게 광역 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차이를 어떻게 실천하실 생각인지

5.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권대근 경남도의원 후보  ©함양신문

 현장은 군에서, 해법은 도에서 찾겠습니다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일하는 도의원

 

1. 프로필과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함양군의회 권대근 의원입니다. 저는 함양에서 태어나 자란 지역 주민으로, () 9대 함양군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습니다. 또한, () 함양중학교 총동창회장으로서 동문들과 협력하여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함양경찰서에서 25년간 근무하였으며, 경감으로 명예 퇴직한 후에는 지역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지금은 함양군의회 의원으로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함양의 미래, 경남의 힘! 함께 만드는 변화!"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경상남도의원으로서 함양군의 발전을 이끌어가고자 합니다.저는 지역사회의 발전,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 그리고 함양군의 미래를 이끄는 일에 언제나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저를 지역의 일꾼으로 만들어 주신다면 함양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겠습니다. 

 

2.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함양군의 미래를 경상남도와 함께 여는 리더십을 발휘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함양군은 농업과 관광, 그리고 지역 자원이 풍부한 곳입니다. 그러나 청년층의 이탈과 경제적 침체는 여전히 큰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저는 경상남도의원 충마예정자로서 함양군의 목소리가 경상남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함양의 미래, 경남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경남과 함양의 상생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시설 확장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도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3. 본인이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인구 유입입니다. 함양군은 농업과 관광 자원이 풍부하지만, 청년층의 이탈과 경제적 침체가 큰 문제입니다. 저는 청년 일자리 창출, 창업 지원, 지역 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활발한 경제 활동을 유도하고, 함양군의 경제를 자립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끌겠습니다. 또한, 기반시설 확장과 도시 및 도로망 개선을 통해 외부와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양의 미래, 경남의 힘!"이라는 슬로건처럼, 경상남도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4. 도의원은 군의원과 다르게 광역 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차이를 어떻게 실천하실 생각인지?

군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는 역할을 맡지만, 도의원은 광역적 차원에서 지역 간 연결과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도지사와의 긴밀한 협력, 경남도의 각종 정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함양군의 특성에 맞는 정책을 도입하고,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초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교통망,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상남도 차원의 균형 발전을 이루어내겠습니다. "함양의 미래, 경남의 힘!"이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며, 경상남도의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유권자 여러분, 함양의 미래를 위해 저에게 한 표를 보내주십시오. 저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항상 경청하며, 함양군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제가 도의원이 된다면 "함양의 미래, 경남의 힘!"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중요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저는 책임감과 열정으로 여러분께 신뢰를 드리겠습니다. 함양군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주십시오. 저의 최선은 군민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데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희규 경남도의원 후보 ©함양신문

“20년 정치 준비의 결실농업 6차 산업화·중소기업 수출로 지역 변화 이끌 것

검정 고무신에서 도의원 도전까지박희규 후보의 마지막 승부수

 

1. 프로필과 자기 소개

저는 휴천면 금반리에서 태어나 44녀 중 여섯째로 성장했습니다. 1999년 결혼해 현재 아내와 11녀를 두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32년간 근무한 뒤 정년퇴직했습니다.

어린 시절은 여느 농촌 아이들처럼 평범했습니다. 보릿고개를 직접 겪은 마지막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검정 고무신을 신고 책보따리를 메고 학교에 다니던 시절은 단순한 추억이 아니라, 한 시대를 견뎌낸 역사이자 공동체 정신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중학교만은 누구나 공짜로 다닐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도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정치와 제도, 법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사회적 갈등과 분열이라는 큰 과제에 직면해 있지만, 위기일수록 지혜로운 선택과 책임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제 좌우명은 절제와 대찬 인생입니다. 매일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찰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2.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지금 대한민국과 함양은 분명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군민과 도민의 상처를 보듬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경남도와 함양군을 잇는 가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준비된 도의원이 있어야 지역의 정치·경제·문화·교육의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간 함양 정치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하며 준비해 왔고, 다양한 현장에서 군민들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저는 국민의힘 정신, 보수의 가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지향합니다.

늘 군민과 도민 곁에서 함께하는 도의원, 끊임없이 공부하고 정책과 능력으로 승부하는 도의원, 미래의 위협에 대비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함양군과 경남도의 변화를 책임지는 도의원에 도전합니다.

 

3. 본인이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가장 시급한 과제는 통합과 화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이며, 도의원은 경남도와 함양군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자리입니다.

지역 간·계층 간 갈등을 해소하고, 이해관계를 넘어 근본을 바로 세우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생각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폭넓은 식견과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 경남도는 물론 중앙정부까지 연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함양의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4. 도의원은 군의원과 다르게 광역 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차이를 어떻게 실천하실 생각인지?

도의원은 더 넓은 시야와 정책 역량이 요구됩니다. 저는 언제나 공부하고 배우는 자세로, 비판보다는 대안을 제시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농업은 이제 1차 산업을 넘어 6차 산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기업형 농업을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농가 소득을 높이겠습니다. 농산물 수출 확대와 판로 개척을 통해 농민이 제값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함양과 경남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개발 중심 논리를 넘어 복지·문화·교육·웰빙으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느덧 제 나이도 60이 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거울 앞에서 인생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결연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2007년 보수의 가치와 자유시장경제 이념에 공감해 정당에 입당한 이후, 20년 가까이 정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두 차례 도의원 도전과 한 차례 본선 경험을 포함해 11패의 기록도 있습니다. 이번이 정치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웰빙 정치인이 아니라, 오직 군민만 보고 달려온 적토마처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함양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용권 경남도의원 후보 ©함양신문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정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

 

1. 프로필과 자기 소개

존경하는 함양 군민여러분, 재외 향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회 지방선거에 경상남도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이용권입니다.

저는 함양읍 이은리 인당마을에서 태어나 위림초등학교, 함양중학교, 함양종합고등학교, 진주산업대를 졸업하고 함양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8613일 제7회 지방선거에 군민여러분의 큰사랑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선거에 당선되자 저의 스승님께서 큰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이용권의원, 어두운 밤길을 혼자 걸어가도 흐트러짐이 없도록 걸어가라는 말씀을 지금도 꼭 간직하고 함양군민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인생철학은 정직, 성실, 인화, 시대적 변화에 발빠른 대응입니다.

특히, 정직을 가장 큰 덕목으로 생각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쌓고 지켜온 저의 철학이 내 고향 함양군을 위해 쓰여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군민의 편에서, 군민이 원하고, 바라고, 하고 싶어하는 일들을 할수있게 길을 찾아드리고 도와드리며, 진정으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함양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존경하는 경상남도 도민여러분, 그리고 저를 늘 믿고 지지해 주시는 고향 주민 여러분.

저는 이번 제 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상남도 도의원 후보로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함양군 군의원으로서 주민 여러분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작지만 소중한 변화들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그동안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 저는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우리 지역을 넘어 경남 전체의 미래를 위한 길에 나서고자 합니다.

도의원은 단순히 행정과 예산을 심의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경남의 발전 방향을 설계하고, 우리 지역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저는 지역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으로서,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군의회에서의 실천력을 바탕으로 도정에 실직적인 변화를 가져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지역은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청년인구의 유출, 농어촌의 고령화, 침체된 지역경제 등은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정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저는 교육과 복지, 농어촌 활성화 분야에 있어 구체적인 공약과 실행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의원으로서 단순한 비판이나 구호가 아닌,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또한 군의원으로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도민과 항상 소통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저 이용권은 늘 한결같이, 주민을 위한 정치, 미래를 준비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저는 도의회에서도 그 자세를 잃지 않고 더욱 강한 책임감으로 여러분의 삶을 지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에게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3. 본인이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제가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인구감소와 지역활력저하 특히 청년이 떠나는 구조를 바꾸는 일입니다.

인구문제는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경제, 교육, 복지, 농업, 의료까지 모든 문제의 출발점입니다. 사람이 줄어들면 학교가 위태고워지고, 산업이 약해지며, 결국지역의 미래가 사라집니다. 이 문제는 군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의원로서 광역차원의 해법을 만들고자 합니다. 

첫째, 청년이 머물수 있는 일자리와 정주기반을 만드는 일입니다.

단일자리나 행사성 사업이 아니라 경상남도 산업정책과 연제한 농식품, 산림, 항노화, 관광분야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함양에 유치하겠습니다. 

둘째, 교통, 의료, 교육등 생활 인프라의 격차해소입니다. 농촌이라는 이유로 기본적인 서비스에서 차별 받아서는 안됩니다.

광역교통망확충, 공공의료 접근성 강화, 작은학교살리기정책을 경남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챙기겠습니다. 

셋째, 함양만의 강점을 살린 성장전략입니다. 함양은 산림, 산삼, 청정환경이라는 분명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단순한 지역이 아니라 경남 전체 전략산업속에서 핵심거점으로 키우는 건이 중요합니다. 저는 함양군의 시급한 현안은 단기 민원이 아니라 10, 20년 뒤에도 사람이 살고 싶은 함양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의원으로서 그해법을 끝까지 책임지고 만들어가겠습니다.

 

4. 도의원은 군의원과 다르게 광역 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차이를 어떻게 실천하실 생각인지?

도 의원은 군의원과 달리 광역차원의 시야와 조정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의원이 생활현안 해결에 집중한다면, 도의원은 도, 군을 연결하고 저는 이차이를 세가지 방향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지역현안을 정책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군의원시절 민원과 사업을 디뤄보며 느낀 것은 많은 문제가 군단위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도의원으로서는 우리지역의 교통, 산업, 농업, 복지 현안을 경남도 중장기 계획과 연계해 도비 확보와 제도 개선으로 연결 시키겠습니다. 

둘째, . 군간 협력과 균형 발전의 가교역학을 하겠습니다.

광역의원은 특정지역만이 아니라 인접 시, 군과의 연계속에서 시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해 권역별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소외되는 지역없이 고르게 성장하는 경남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셋째, 현장을 아는 광역의원이 되겠습니다.

광역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해서 현장을 떠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군의원으로서 쌓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현실을 반영한 조정감시와 정책제안을 실천하겠습니다.

저 이용권은 기초의회에서 쌓은 경험을 발판으로 이제는 경남 전체를 바라보는 책임있는 광역의원이 되고자합니다. 말이 아닌 성과로 광역의원의 역할 차이를 증명하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마지막으로 유권자 여러분께 꼭드리고 싶은 말씀은 한가지입니다. 저 이용권은 군의원으로 일하면서 늘 현장에 답이 온다고 믿고 주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잘한 일보다 부족했던 순간을 더 많이 돌아보며 더 책임있게 일하는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 이제 저는 더 큰 자리 더 무거운 책임을 지고자 합니다, 하지만 마음가짐 만큼은 변하지 않겠습니다. 도의원이 되더라도 늘 주민 곁에서 듣고 설명하고 결과로 보여드리는 그런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한사람의 자리를 정하는 선거가 아니라 우리지역의 앞으로 4, 10년을 결정하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함양의 목소리를 경남의 중심으로 끌어올리고 도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다고 느낄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유권자 여러분의 한표,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춘덕 경남도의원 후보   ©함양신문

귀농·귀촌과 관광이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룰것

 

1. 프로필과 자기 소개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오직 함양을 위해 일할 참일꾼, 이춘덕입니다.”

저는 함양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지역의 변화와 한계를 모두 지켜봐왔습니다. 백전초등학교와 백전중학교, 함양종합고등학교(현 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와 국립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각각 법학사와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함양군청과 마산시 등 행정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았고, 12대 경상남도의회 전반기에는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역할을 하였고, 현재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상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행정과 의정을 모두 경험한 도의원으로서,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 군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치를 실천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2.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저는 지금 함양에 정말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다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지난 3년간 경남 전체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고향 함양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뛰어왔습니다. 이제는 보다 직접적인 책임을 지고, 함양군민만을 바라보는 지역구 도의원으로 일하고자 합니다.

함양은 인구가 소멸되고, 농업중심 사회에서 고령화 및 영세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경남도내에서도 차별받는 지역 불균형이라는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에 대한 이해와 광역 차원의 정책 역량을 가진 도의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그동안 쌓아온 행정 전문성과 도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함양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끝까지 밀어붙이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살기 좋은 함양,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3. 본인이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함양군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현안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확충과 관광 활성화를 통한 정주·체류 인구 확대입니다.

함양군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재정자립도가 낮아 자체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기 어려운 구조 또한 큰 문제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기 처방이 아닌, 중장기적인 지역 생존 전략이 필요합니다. 세외수입 발굴과 일반교부세·조정교부금 확충을 통해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관광 활성화는 지역 활력과 경제 선순환을 만드는 핵심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지리산 풍경길의 국내 최초 대한민국 관광도로지정, 대봉산 자연휴양림의 산림복지 우수기관선정 등 함양의 관광명소가 전국적인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를 연계한 관광인프라 확충이 필요합니다.

또한, 함양은 앞으로 도로망(통영-대전, 광주-대구, 함양-울산)과 철도망(광주-대구선, 대전-남해선) 등이 개통되면 사통팔달 광역교통의 중심지로써 도약할 수 있기 때문에 함양 e-커머스 투자선도지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합니다. 그 밖에도 경상남도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경남인재개발원 함양 이전,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타운 조성 등을 추진하여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도의원은 군의원과 다르게 광역 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차이를 어떻게 실천하실 생각인지?

도의원은 경상남도와 함양군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조정자이자 책임자입니다. 군 단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들도, 광역 차원에서는 정책과 예산을 통해 충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행정공무원으로 근무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경상남도 행정 시스템과 예산 구조에 대한 이해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남도와 함양군이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각종 공모사업, 도비 확보, 제도 개선 과정에서도 경상남도 및 중앙부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함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지난 3년간 경남 전체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지리산마천농협 함양흑돼지 가공유통센터건립 지원, 지방도 1001호선(남산휴천간) 부분개통, 농어업인 수당 인상 추진(심의위원), 도로관리사업소 진주지소를 서부관리사업소로 승격하는 등의 성과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앞으로 농업분야의 스마트팜 육성과 유통구조 개선, 청년 농업인 양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함양을 만들며, 귀농·귀촌과 관광이 어우러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에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에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황태진 경남도의원 후보   ©함양신문

현장에 답이 있다함양의 내일을 설계하겠습니다

 

1. 프로필과 자기 소개

뿌리를 지켜야 미래가 있습니다.”

어떤 나무도 뿌리가 없이는 자랄 수 없습니다. 함양은 저의 뿌리이며, 제가 몸과 마음을 다해 지켜야 할 고향입니다.

저는 군의원 3, 군의회의장 3회를 역임하며 오직 한 가지 신념으로 정치를 해왔습니다. 바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책상이나 사무실이 아닌 논과 밭, 시장과 마을회관, 학교와 병원에서 민심은 흐르고 정책은 태어난다고 믿어왔습니다.

그 믿음을 안고 오늘, 경상남도의회 의원 후보로 군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2.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 황태진은 누구보다 함양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지금 함양은 고요하지만 절박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청년은 떠나고, 어르신들은 외롭고, 땅은 지치고, 도로는 단절되고, 시장경제는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행정이 아닌, 함양의 내일을 설계할 정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경상남도 도의회는 더 큰 변화의 문을 여는 열쇠이기 때문에 그 열쇠를 가지러 갑니다.

 

3. 본인이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세 번의 군의회의원, 세 번의 군의회의장으로서 걸어온 시간은 저에게 한 가지 신념을 더욱 또렷하게 새겼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 책상이나 사무실이 아니라, 논과 밭, 시장과 마을회관, 학교와 병원에서 민심은 흐르고, 정책은 태어나야 한다는 믿음입니다.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청년과 아이들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고, 노인과 농업인이 웃을 수 있어야 하며, 경제 활동을 할 수있는 생동감 있는 시장이 형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위해서 실천하기 위해서 첫째, 복지와 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해야 합니다. 둘째, 군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의 일반화와 첨단 시스템 도입이 필요합니다. 셋째, 경쟁력 있는 농업과 미래 산업이 공존하는 구조를 만들어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이뤄야 합니다. 이러한 현안 해결이 곧 함양의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4. 도의원은 군의원과 다르게 광역 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차이를 어떻게 실천하실 생각인지?

함양군의 현안을 해결 하는 것은 저의 정치 철학이며, 도의원으로서의 사명입니다. 저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해온 사람입니다. 이제 의 울타리를 넘어, ‘의 영역을 함양으로 이끌어와야 합니다. 그동안의 군의회 활동이 밑거름이 되어 군민들이 전과 같이 도와주신다면 경남도의 연계한 예산과 정책, 광역 인프라와 산업 전략, 교육과 복지, 교통과 농정이 이제는 더 넓은 시야에서 연결되리라 확신 합니다.

 

5.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군의원 3, 의장 3. 그 모든 길을 걸으며 단 한 순간도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잊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도의회에서, 더 큰 틀에서 일하겠습니다. ‘확실히 일하는 실천형 리더황태진, 여러분과 함께 함양의 더 나은 내일을 열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우리 군의 꿈을 키우는 아이들과 활력원 원동력인 청장년, 건강을 누려야하는 어르신, 소득향상으로 삶의 질을 높여야 할 농업인과 신명나는 경제활동을 하고 싶은 시장 상인의 고향을 만드는 터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변화를 위한 선택, 책임지는 정치." 이제, 황태진에게 맡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한상현 경남도의원 후보   ©함양신문

경남의 거시적 성장을 우리 함양의 기회로 연결

 

1. 프로필과 자기 소개

 

안녕하십니까? 한상현 의원입니다.

저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사이자 학원장이었고,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도시재생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늘 도민의 곁에서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현재는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정의 기획과 예산, 행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이를 정책과 조례로 실현하는 실천하는 정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2. 이번 경상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며 분명히 느낀 점은, 함양이 안고 있는 여러 과제가 군단위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인구 소멸대응, 재정 자립도 향상, 지역 산업 육성과 같은 문제는 경남도 차원의 예산 조정과 정책적 결단이 함께할 때 비로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교육 현장과 도시재생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들어왔고, 도의원으로서도 현장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의정활동 과정에서 함양의 절실한 현실이 도 정책의우선순위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순간들을 마주하며, 이를 바로잡아야 할책임을 더 크게 느끼게 됐습니다. 그동안 기획행정위원회에서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오롯이 함양을위해 쓰겠다는 결심입니다.도의 정책과 예산이 함양의 구석구석까지 제대로 전달되는지 끝까지점검하고,함양의 현실이경남도정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기 위해 다시 한 번 도민의 선택을 받고자 합니다.

 

 

3. 본인이 생각하는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함양군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이어지는 청년 유출, 그리고 이에따른 지역 경제 침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자원을 갖추고 있음에도, 젊은 인구가 빠져나가고 교육·의료·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함께 위축되면서 지역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특히 함양은 경남도산하기관이 유일하게 없는 지역으로,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따라서핵심 과제는 단순한 인구 대책이 아니라, 청년이 머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지역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청년 정책강화, 도 산하기관의 함양 이전, 그리고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화 산업과 관광·문화 인프라 육성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과제는 군 단독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도 차원에서 정책과 예산을 연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도의원은 군의원과 다르게 광역 차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차이를 어떻게 실천하실 생각인지?

 

“군의원이 주민의 생활 복리와 현안을 세밀하게 살피는 ‘생활 정치’의 주인공이라면,도의원은 경남 18개 시·군 전체를 아우르는 정책과 예산의 흐름을 조율하여 지역의 구조적 틀을 바꾸는 역할입니다. 저는 이 차이를 명확히 인식하고,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경남의 거시적 성장을 우리 함양의 기회로 연결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사천의 항공 산업이나 경남의 항노화 산업이 성장할 때, 우리 함양이 배후 거점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고 예산을 가져올 수 있을지 정책적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 도의원의 핵심 역량입니다.

둘째, ‘기획행정위원회’의 전문성으로 함양의 몫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저는 경상남도의기획과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행정위원회에서 활동하였습니다. 도정의 기획과 예산이 함양의 구석구석까지 제대로 전달되도록, 도청의 정책과 사업에서 함양의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셋째, 도 차원의 일자리 질 개선과 복지 표준을 확립하겠습니다. 도 차원의 공공부문 d일자리 처우 개선과 청년 친화 일자리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경남 전체의 복지수준을 높이는 조례를 제정하여, 함양 군민들이 경남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는 삶의 질을 누리도록 만들겠습니다. 

 

 

5. 마지막으로 유권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존경하고 사랑하는 함양 군민 여러분, 그리고 경남도민 여러분. 정치인의 역할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현장의 낮은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것을 정책과 예산이라는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이라고 믿습니다. 교사와 학원장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했고, 도시재생 코디네이터로 마을의 숨결을 배웠으며, 지난 의정활동 동안에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도의 정책과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파수꾼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공감에 그치지 않고, 조례로 입증하고 예산으로 답하는정치를 하겠습니다. 함양의 자부심이 경남의 중심이 되는 길, 그 책임을 끝까지 감당하겠습니다. 늘 곁에서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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