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범 의원 , 함양군 당원 신년인사회 개최
- 국민의힘 함양당원 300 여명 참석 , 함양군 도약 결의 다져
- 신성범의원 , 당의 변화를 위해 소신있는 목소리 내겠다
함양신문 | 입력 : 2026/01/07 [09:43]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은 함양군 당원들과 4일 함양군 성림웨딩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인사회에는 신성범 국회의원과 진병영 군수, 김재웅 도의원, 이춘덕 도의원,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과 배우진 부의장, 권대근, 박용운, 양인호, 이용권, 임채숙, 정광석, 정현철 군의원과 주요 당직자들과 책임당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성범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두가지의 큰 변수가 있다. 윤대통령에 대한 선고가 2월에 있을 예정이다, 선고 결과에 따라 중앙정치가 크게 출렁일 것이다, 두 번째 변수는 먹고 사는 문제다. 함양을 비롯해 곳곳에서 서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고환율은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있고 서민 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결국 경제적인 어려움이 해결되지 않으면 국민들은 심판을 하게 되어 있다” 며 현정부를 비판했다.
또한 신의원은 “국민의힘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야 한다, 강성 지지층에만 기대선 안되며, 무엇보다 화합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신의원은 “선수만 쌓는 정치는 하지 않겠다, 힘들더라도 당의 변화를 위한 소신있는 목소리를 내겠다” 며 소신을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지난 해 자연재해로 위기가 있었지만 슬기롭게 극복했다. 신성범 정보위원장이 관심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남, 전남, 전북권을 관할하는 남부권 산불방지센터 함양 유치가 지난 연말에 확정되었다, 산림청이 다볕자연학교를 인수해 사무실이 조성되면 산림청, 기상청, 소방청 등에 소속된 정규직 공무원 30 여명과 기간제 공무원 100여명이 근무하게 될 전망” 이라고 말했다. 또한 진군수는 “함양 거연정 ~ 백무동까지 60km 가 대한민국 관광도로 1호로 지정되었고, 노인회관 이전 예산도 확보했는데, 공모사업을 통해 시니어 체육관 건립도 확정되어 예산 90억원을 확보해 사업이 함께 추진될 예정” 이라고 보고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과 김재웅 도의원, 이춘덕 도의원은 “재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시련을 도약의 계기로 삼아 국민의힘이 더욱 사랑받는 당으로 거듭나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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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함양군 당원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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