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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함양신문 후원, 산삼축제‘상림맨발걷기행사 ’기념 연재 ‘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 <박동창 박사 특강 두 번째>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3/09/25 [10:40]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박동창 박사   ©함양신문

 

1482호에 이어서

 

그래서 인체도 땅과 접해야만 기계 장치들 전기장치들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인체도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집 안에 있는 냉장고나 또는 세탁기가 만약에 과전압이 흐르면 우리는 감전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접지선을 연결해가지고 과전압이 흘렀을 때 땅속으로 그 과전압이 빠져나가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접지선입니다. 반대로 그 접지선을 통해서 땅속에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는 땅속에다가 구리판이나 구리봉을 박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전선을 연결해가지고 모든 가정에 사무실에 전기선 접지선을 연결합니다.
그래서 과전압이 흐를 때는 그 접지선을 통해서 땅속으로 흘러나가고 반대로 그 접지선을 통해서 땅속에서 전자가 계속 올라오기 때문에 우리 몸과 그 접지선을 연결하면 우리가 땅으로부터 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땅을 맨발로 밟거나 아니면 집 안에 들어와 있는 접지선의 몸을 연결하는 것이 바로 광의의접지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다음은 코르티솔 분비의 안정화천연의 신경 안정 효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우리나라는 유감스럽게도 OECD제1위의 자살 국가라는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왜? 살고 있는 것이 살아가는 것이 항상 경쟁의 극심한 경쟁 속에 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 쌓여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측정해보면은 들쭉날쭉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코르티솔 분비가 막 들쭉날쭉하는 겁니다.
알 수 없는 무장단체들이 그냥 차를 세워요.
일주일에 한 번씩은 저희는 훈련을 했어요.
그러나 땅과 접지하면은 모든 코르티솔 분비가 안정화된다는 것이 미국의 임상 논문에 나와 있습니다.
바로 천연의 신경 안정 효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땅을 밟으면 불안하고 초조하고 과밀한 현상들이 완화됩니다.
그래서 동시에 숙면하게 됩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신발을 신고 살고 있고 땅은 부도체의 아스팔트 시멘트 우레탄으로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집은 고층 건물 고층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수십 년을 땅과의 접지가 차단된 채 살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면역계가 정상 작동을 못하는 것입니다.
맨발로 걷고 땅과 접지하시면 이러한 천연의 신경 안정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이것이 접지 효과입니다.

 

이제 세 번째로는 발바닥 아치와 발가락 이론입니다.
여러분들 우리 발바닥에는 이런 아치가 있습니다.
이 아치는 수백 년 전에 레오나르도 빈치가 인체공학의 결정품이라고 그랬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맨발로 걸으시면 발바닥 아치가 압축됐다 이완됐다 합니다.
그야말로 최고의 스프링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맨발로 걸으시면 이 압축됐다 이완됐다 하면서 스프링 작용을 하게 되면은
근골격계를싸고 있는 근육들이 말랑말랑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평소에 족저근막염 무릎 관절염 척추간 협착증 경추의 통증 이 모든 질병들이 사실은 신발을 신고 살면서 그 신발바닥에는 깔창이라는 이 깔창이 아취를 딱 막고 있습니다.

 

압축됐다 이완됐다 하는 스프링 기능이 차단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딱딱한 아스팔트 시멘트 길을 걸으면 탁탁탁탁 하면서 계속 충격이 올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각종 근골격기를 싸고 도는 근육들이 경직되는 거 그래서 통증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런데 맨발로 걸으시면 이 아치의 스프링 기능 때문에 싸고 있는 모든 근육들이 말랑말랑해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통증이 완화되고 치유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발바닥 아치의 스프링 기능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 발가락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발가락이 우리 조물주가 발을 만들 때 뭉퉁하게 만들지 않고 이렇게 양쪽에 발가락을 5개씩 10개를 만들어 놨겠습니까? 양쪽에서 꺽새처럼 작동해서
몸에 정자세를 이루고 모든 근골계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신발을 신고 살면 신발 볼에 발가락이 딱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치 강시처럼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종 균형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가지고 근골격 통증들이 생기는 겁니다.
그러나 맨발로 걸으시면 발가락이 마치 부채살처럼 쫙쫙 펴지게 됩니다. 그리고 꺽새처럼 땅을 끌어당기면서 추동력을 얻어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맨발로 걷는 것은 우리 조물주가 설계해 놓은 정밀한 과학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맨발 걷기에 한번 도전해 보십시오.
그러면은 가지고 계시는 많은 질병들로부터 아픔들로부터 해소되면서 건강한 삶을 펄떡펄떡한 날생선과 같은 싱싱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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