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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촌지도자회, 농업·농촌 탄소중립 기술실천 전국 ‘최우수’
농약빈병 수거활동·영농폐기물 분리수거대 등 제작 보급·공익형직불제 사업 등 인정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12/08 [15:5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한국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회장 윤종승)가 2021년 농업·농촌 탄소중립 기술실천·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여 농업인단체를 중심으로 농업분야 탄소중립 핵심기술을 실천하고 우수사례를 선발·확산함으로써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기술을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시군센터와 도원의 추천, 농촌진흥청의 심사를 거쳐 4개 단체가 최종 선정이 되었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으로 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농촌진흥청장상 표창과 함께 시상금 150만원을 수상하게 되었다.

 

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는 매년 농약빈병 수거활동을 개최하고, 영농폐기물 분리수거대와 환경정화용 자재를 제작하여 보급하였고, 공익형직불제 사업 등 농촌 환경오염을 방지하기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공동학습포를 운영하여 탄소중립 기술실천에 앞장서고, 연합회 회원 및 청소년들에게 농업농촌 환경문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등 탄소중립 기술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점을 공로로써 인정받았다.

 

농촌지도자함양군연합회 윤종승 회장은 “이번 수상으로 그간 추진했던 활동들이 농업·농촌의 환경과 탄소중립을 위해 미약하지만 보탬이 되는 활동으로 인정받은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며, “농업분야의 탄소중립을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후대를 위한 지구생태계 보전을 위해 농촌지도자회가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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