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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신문 창간 29주년 축사] 김판곤 재대구함양군향우회장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6/14 [16:18]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판곤 재대구함양군향우회장   ©함양신문

 

  함양신문 창간 29주년을 맞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함양신문은 고향 함양의 대표적 신문으로서 외지에 나가 살고 있는 우리 출향인들에게 고향의 소식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멀리 있으면서도 늘 고향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해온 고마운 신문입니다. 특히 작년부터는 재대구함양군향우회 회장과 전국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장을 역임하신 권충현 회장님의 ‘출향인의 고향그리기’ 칼럼을 연재하여 우리 출향 재외 함양군 향우들과는 더욱 친숙한 신문이 되었습니다.

 
  창간 후 지금까지 29년이라는 세월 동안 함양이라는 지역적 한계와 넉넉지 않은 인적 물적 재정적 여건 때문에 어렵고 힘든 일도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긴 세월 동안 함양의 대표 신문으로서 소임을 다함으로써 우리 출향인들의 고향 소식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 고향의 발전과 행복 증진 활동에 우리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견인해 주셨습니다. 애써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함양신문이 더욱 발전하기를 응원합니다.

 
  금년 가을에는 코로나로 한 해 연기된 함양 산삼 엑스포가 온 오프 양면으로 추진된다고 하니 함양신문은 언론이 지닌 힘과 영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선도하고 지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함양신문이 앞장서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원하면 우리 출향인들도 적극 호응하겠습니다.

 
  함양신문의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함양신문이 대한민국의 대표적 지역신문으로 성장하기를 성원합니다. 함양신문 임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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