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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만나는 함양 산양삼 신활력 플러스 교육
온텍트(On-Tact)시대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비대면 온라인교육 진행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2/25 [15:17]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속가능한 산양삼 산업화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2021년 함양 산양삼 신활력 아카데미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시작하여 4월말까지 주 4회(1일, 2회, 매주 수, 목) 총 4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통교육 외 전문가 과정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공통교육(20시간)을 80%이상 수료하면 전문가 과정교육 참여기회를 부여하며 전문가 과정은 산양삼 후계자양성교육(20시간), 산양삼 가공유통교육(20시간), 산양삼 항노화교육(20시간) 등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심도있게 진행된다.

 

24일과 25일 진행된 온라인 교육은 ‘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교육 및 산양삼산업 혁신, 사회적 경제교육’으로 국립경상대 한상덕 교수, 윤선마케팅연구소 대표 윤선 박사 등이 출연하여 실시간으로 강의 영상을 촬영하여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 이도성 단장은 “이번에 처음 도입되는 온라인 교육은 주민들에게 처음엔 어려울 수도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무작정 교육을 연기할 수 없어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전문적인 온라인 교육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교육이 새로운 환경에서 적용되는 변화된 교육 방법인 만큼 앞으로 신활력플러스 뿐만 아니라 군민을 상대로 한 교육의 주된 형식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70억원(국비 49억원, 도비 6.3억원, 군비 14.7억원)의 사업비로 산양삼 산업의 다각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산업 고도화, 산양삼 산업 중심의 인적 자원 발굴, 민간 조직 활용 및 역량강화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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