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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섭]인생과 만물의 성향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2/22 [14:25]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세상에 동물들을 보면 수많은 동물들 중에 몸집이 큰 동물과 작은 동물 등 층층히 많다.

 

그러나 수많은 동물중에 말과 소에 대해 비교를 하고 싶다.

 

말은 촐랑대고 까불고 날뛰지만 소는 듬직하며 평소에 말과 소는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주위에서 볼 수 있다.

 

비가 많이 와서 수해가 났을 때, 말은 빠르고 촐랑대고 하지만 물살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죽고 말지만 소는 듬직하게 물을 잘 건너서 살아남는 일이 많다고 한다.

 

사람이 일평생 살면서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많이 보고 많이 배우면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 입속에 이빨은 너무 강하고 딱딱하고 야물지만 이빨은 수명이 오래가지 못하고, 이빨 옆에 밤낮으로 같이하는 혀는 한없이 부드럽기 때문에 이빨과 비교를 할 때 수명을 건강하게 오래하며 망가지지 않음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점잖고, 얌전하고, 겸손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과 존경을 받으며 살 수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이런 원리 속에서 모든 인생을 살아간다면 세상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본다.

 

소와 말의 비교, 사람이 살면서 입안에 이빨과 혀의 비교를 했는데 세상에 살면서 입안에 혀와 같이 부드럽게 살아가면 모든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인생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것을 많이 보고 듣고 해서 수없이 많이 보고 배운다.

 

여러 사람들에게 문제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입속에 들어있는 혓바닥과 같이 부드럽고 유동성이 있다면 인생이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며, 사람간에 융통성 있게 살아가기 때문에 아주 훌륭한 삶이 되리라고 믿어진다.

 

인간은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격하게 나오는 일에서 시작이 되어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많이 보고 있지만 연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을 수없이 보고 있는데, 범죄는 어떤 방법으로도 막을 수 없고 또 천재지변은 말할 필요도 없지만 많은 일들이 일어나면 인재와 천재로 옥신각신 네 탓 내 탓으로 시끄럽다.

 

시시비비는 따져야 하겠지만 세상만사가 언제나 옳게 하는 일은 칭찬을 하고 무조건적인 것은 없어야 한다.

 

사람들 마다 시간이가고 세월이 가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소리를 듣고 깨달음이 있어야 할 것 같다.

 

한 세상을 살면서 사람이 열두번 변한다고 하는데 발전적이고 희망적인 변화로 변해 갔으면 좋겠다. 오늘도 이만 줄이면서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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