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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상사 노창섭] 어머니의 사랑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1/01/25 [10:42]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이 세상에 제일 큰 사랑 어머니의 사랑만큼 큰 사랑이 있을까

 

누구에게 물어도 똑같은 대답을 할 것 같다. 이 세상에 모든 만물이 새끼를 낳아 기르면서 새끼 보호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외부 침입자를 막아내는 것이 어미의 역할임을 사람들은 누구나 잘 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말 할 것도 없는 일이고 남자보다 여자가 약하지만 어미라고 하는 이름 때문에 새끼를 보호하고 잘 키우는 습성은 전 세계 적인 훌륭하고 위대한 일이 아닌가 생각된다.

 

주로 많이 쓰는 말이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것 간혹 많이 들었을 것이다 우리 인생 날이 갈수록 좋은 것은 변하지 않아야 하는데 요즘 세상에 간혹 정신 나가고 미친 사람들을흔히 볼 수 있다. 이 세상이 왜 이러는지 정말 모르겠다.

 

세상이 이래도 될까,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난감하다.

 

세상이 변해도, 변해도 어이도 없고 화면으로 보고 듣고 할 때마다 세상이 왜 이 지경까지 되었는지 귀로 들으면서 사람인가 짐승인가 납득이 안가는 일에 다시 되풀이해서 생각하기도싫은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기에 치를 떨면서도 세상에 또 이런 일이 연속으로 벌어짐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또 이런 일이 일어났구나 하는 정도로 마음이 무디어 지는 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이 유독 더 독한 것 같다.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고 글을 쓰면서도 마음 한편이 텅 빈 것 같다.

 

세상에 좋은 일만 있으면 하지만 인간세상 날이 갈수록 자꾸만 흉악해 지니까 마음속에 걱정만 할 뿐이다 사람이 좋은 글만 쓰면 좋은데, 이런 글을 안쓰고 싶었는데 정망 쓰게 된 것이 미안스럽기도 하지만 모두가 보고 듣고 했기에 한탄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면서 이해를 바란다.

 

우리 지역에 어머님들 정말 죄송하다. 

양반 골 우리지역을 잘 살려 나가자. 

옛날 선비와 학자가 많이 태어나고 인심 좋고 산 좋고 물 좋은 우리 함양에서 이웃 시군에 모든 것이 모범이 되어 대한민국 전체에 우리 함양의 이미지를 살려서 최고의 함양을 만들어 나가는 모범의 함양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항상 어머님들께 물려받은 사랑으로 계속해서 사랑과 인정이 흘러넘치는 함양이 되기를 바라면서 언잖은 글을 써서 송구스럽다.

 

어머님들 항상 감사드리면서 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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