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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사람들 보면서
럭키상사 노창섭
 
함양신문 기사입력  2020/06/29 [13:44]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럭키상사 노창섭  © 함양신문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 모두가 둥글둥글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정말 아쉬운 일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날로 각박한 세상에 남을 헐뜯고 손가락질 하고 욕하며 비난하는 습성이 변하지 않고 옛날 격언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이런 말 자체가 남 잘되면 배 아프고 사람들마다 속 모양과 겉 모양이 완전히 다른것을 많이 본다.

 

이 세상 서로 상부상조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에는 무난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해꼬지를 하고 방해를 해서 못살게 하는 버릇을 가진 사람들은 선천적인 사람과 후천적인 사람이 있지만 못된 사람에게 당하고 나면 아무리 선한 사람도 감정에 못 이겨 싸우는 일들을 많이 보면서 인간 세상은 안타까운 일들이 수없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언제나 사람과 사람간에 좋은 일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인산은 아담과 이브가 태초부터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원죄와 자범죄로 인해서 인간의 속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지구촌 어느 나라나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은 속고 속이고 범죄 없는 세상은 없고, 날로 지구촌에 일어나는 뉴스를 들으면 회괴망측한일들이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도 너무 잔인한 일들이 뉴스를 통해 보고 들을 때 마다 참으로 인간인가 짐승인가 헷갈릴때가많다.

 

세상은 아무리 선하게 살고 싶어도 제대로 살아가기가 어렵다는 말들을 많이 듣는다.

 

불행한 일도 많고 감당하기 정말 어려운 일들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묵묵히 참고 견디며 살기위해 갖은 노력을 해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나쁜 짓 일삼는 사람도 많은데 세상이 왜 이런지 한스럽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삶속에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정말 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면서 가수로서 성공을 해서 흐뭇함을 느낄 때도 많다. 정말 어렵고 불행 중의 불행을 안고 이겨내는 삶의 여정 속에서 고통이 얼마나 많았다고 하는 것을 이야기로서 아침마당에서 들을 때 마다 감격의 눈물이 나오도록 형편이야기를 듣고 삶의 어려움을 마음속에 한없이 느껴본다.

 

몹시 어려운 사람을 보면 애절하게 도와주고 싶고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하고 어려운 처지를 보고 듣고 할 때마다 아픈 마음 표현 할 수 없고 형언할 수 없는 마음 어디에 비하면 좋을지 사람 사는 마음 끈질기다 싶은 마음까지 든다.

 

선하고 착하고 잘살아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보면 아름답고 한데 어쨌든 사람 사는 세상에 옹달샘물에 미꾸라지가 없어야 되는데, 미꾸라지가 되지 않도록 부모가 어려서부터 가정교육으로 잘 키워서 세상에 내어 보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써본다 어려서부터 좋은 일을 하고 칭찬하는 법을 생활화 하는 것 얼마나 중요한 것을 가정이나 학교에서 도의교육으로 적극적으로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끝으로 21대 국회의원들에게 바라는 마음은 앞으로는 여⋅야간에 정의로운 정치 타협정치, 해주기를 온 국민을 바라고 있다.

 

제발 거짓말 하지 많고 감옥에 가는 일 없이 진흙탕 싸움 없기를 축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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