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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엑스포, 글로벌 SNS 홍보단 팸투어
- 1일~2일, 도내 외국인 유학생 20명 엑스포 행사장 팸투어, 국내거주 외국인, 자국 국민들에게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일조
 
함양신문 기사입력  2019/11/01 [17:03] ⓒ 함양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글로벌 SNS 홍보단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경상대학교에 재학중인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 6개국 유학생 20명을 지난 9월 SNS홍보단으로 위촉한 데 이어 후속 행사로 내년 엑스포 개최 예정지와 주요관광지에 대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엑스포의 주 무대가 될 상림공원과 산삼주제관, 산삼유통센터, 약초관 등을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로 유명한 지곡 개평한옥마을 등 관광지 방문 일정으로 진행 되었다.

 

이번에 위촉된 글로벌 SNS 홍보단원들은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도내 주요관광자원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위챗, 웨이보 등 전 세계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를 통해 각 국의 국민들에게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게 된다.

 

팸투어에 참가한 러시아유학생 오르제코브스카이아 마리아씨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SNS홍보단 활동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나의 친구, 가족, 고국의 국민들이 엑스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데 앞장 서겠다”며 참가 소감과 함께 포부를 밝혔다.

 

엑스포조직위원회 장순천 사무처장은 “글로벌 SNS 홍보단을 통해 함양산삼엑스포 뿐만 아니라 경남의 문화와 자연 등 경남관광명소에 대한 홍보 효과를 극대화 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0년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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